본당 교우이신 이 태임 루시아 자매님께서 오늘 (6월 27일) 오후 하느님의 나라로 떠나셨습니다.

힘겨운 투병을 마치고 하느님의 나라로 떠나신 자매님과 슬픔에 빠져 있는 가족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