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공 얼어 붙은 새벽 공기를 가르며 참석하신 신묘년의 해돋이 미사의 모습들 입니다.

 

주님!

 저희 성 정하상 바오로 공동체와  어린 양들을 이끌어 주시는 루카스 신부님과

그리고 저희 모두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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