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사랑합니다 아주 많이요...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사랑합니다 그것 뿐예요...

 

사랑한다 내 아들아

내가 너를 잘 아노라...

사랑한다 내 딸아

네게 축복 더하노라...

 

 ---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단순하지만 이렇게 가슴에 와닿는 노랫말이 있을까요.

아주 많이 당신을 사랑한다는 것, 그것 뿐입니다...

예수님이...내가 너를 잘 아노라하십니다.

나의 모든 부족하고 약한 모습까지도...

마음 가득...위안을 느낍니다.

 

힘을 얻는 나날들 되세요.  

이렇게 좋은 노래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율리아노 형제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