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조용히 성찰하여 지은 죄를 알아내고
- 진정으로 뉘우치며
- 다시는 범죄하지 않겠다는 굳은 결심으로
- 겸손되이 고백의 기도와 통회의 기도를 한다.

   고백소에 들어가
- "나의 범한 모든 죄를 전능하신 천주와 신부께 고백합니다.
    고백한지 OO됩니다" 하고, 알아 낸 죄를 일일이 고백한 다음,
    "이밖에 알아내지 못한 죄에 대하여도 통회하오니 사하여 주소서" 한다.
- 진정으로 통회하며 사제의 훈계와 보속과 사죄의 말씀을 조용히 듣는다.
- 사죄경이 끝나면 "아멘" 하고 밖으로 나와서 사제가 정해준 보속을 한다.

<생활교리 제 5 장 고백성사 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