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귀희 글라라 자매님의 어머니이시며, 김홍서 토마스 형제님의 장모님이신 김영자 모니카 자매님께서 

어제 4월 16월 (목)  5시 50분경에 선종하셨습니다.

하느님의 나라로 떠나신 자매님과 슬픔에 빠져 있는 가족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오늘 4월 17일 (금) 저녁 8시에 회관 경당에서 연도가 있습니다.

 

장례 일정은 추후 공지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