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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을 발표하는 가톨릭신문사 윤지종 신부님.

믿음반 대상 시상.

성탄 예술제의 막을 올린 클래식 3중주.

음악을 담당했던 율리아노 형제님.

예술제 뒷 정리를 모두 마치고 미리내와 소금반이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