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6개월 동안 정하상 공동체를 위해 헌신해 오신 수녀님께서
다른 소임을 맡게 되었습니다.
다음 주 (1월 13일) 한국어 미사 때 송별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개별적으로 작은 선물을 준비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