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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13/19) 처음으로 회관에 모여서 기도했던 '열린기도모임'. 비가 쏟아지는 데도 불구하고 20여분이 참석해서 처음으로 기도모임을 가졌습니다. 정하상에 기도모임이 생겼다는 반가운 마음이 많았고 또 바쁜 가운데에서도 함께 모여 기도한다는 설렘도 가득했던 밤이었습니다. 비가 오는 바람에 묵주기도를 정원에서 하지는 못했지만 처음 해 보는 성무일도도 운율에 맞춰 하고 나니 기도의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기도모임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에 회관에서 계속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