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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관 마당에 모두 모여 묵주기도를 바쳤습니다. 비가오는 바람에 묵주기도 중에 회관으로 들어와 묵주기도를 끝내고 이어서 성무일도를 바쳤습니다. 모임을 시작하기 전에는 신부님의 선창으로 성가를 몇 곡 불렀고, 기도에 대한 얘기도 나누었지요. 오늘 성무일도는 한층 더 호흡이 맞아 기도가 더욱 조화롭게 되어 가고 있는 느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