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대교구는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5월 15일까지 공동체 미사 거행을 중지시켰습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가 완화된 요즘 추세로 봤을 때, 다음 주부터 공동체 미사를 거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영어 미사는 추이 과정을 지켜본 뒤에 따로 공지하겠습니다.)


학교 관계자는 이미 경당을 몇 차례 소독했고, 본당에서는 손 소독제를 따로 준비했습니다. 교우 여러분께서는 각자 마스크를 쓰 고 공동체 미사에 참례했으면 합니다. 미사 참례 시 유의 사항은 다음 주 주보에 자세하게 공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