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연중 제16주일입니다. 교회는 주일마다 함께 모여 주님의 파스카를 경축합니다.

말씀과 성체 안에 계시는 성자를 알아 뵙고, 그분을 참된 예언자요 목자로 모시어, 영원한 기쁨의 샘에 머무르게 해 주시는 Abba 하느님께 감사 드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