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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 후 신부님 영명축일 축하식을 소박하게 가졌습니다. 축일은 21일(금)이지만 본당식구들과 함께 축하드리기 위해서 미사후에 바로 꽃다발 증정과 케익을 마련했습니다. 코로나로 좀 더 유쾌하고 기쁜 축하식을 마련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그래도 신부님 영명축일을 축하해 드리기 위해서 많은 분들이 나와주셨어요. 축하식이 끝난 후에는 본당에서 마련한 축하 떡을 나누어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