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교의 수단들이 병약한 이들과 교회에 갈 수 없는 이들을 위하여 소중한 역할을 했고 공동체 미사의 거행이 불가능한 시점에서 훌륭한 역할을 해 왔지만, 어떠한 방송도 직접적인 미사 참례와 비교할 수도 없고 대체할 수도 없습니다.” (교황청 경 신성사성의 8월 15일 서한)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살을 먹지 않고 그의 피를 마시지 않으 면, 너희는 생명을 얻지 못한다.”(요한 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