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정하상 바오로 한인 천주교회(ST.PAUL CHUNG HASANG KOREAN CATHOLIC CHURCH)

btnWebguideG4.JPG btnWebQtnG2.JPG
  • 오늘방문:
    388
  • 어제방문:
    755
  • 전체방문:
    1,440,230

현재 접속자
    회원: 2,925
+. 평화 기도한다는 것은 항상 새롭고, 항상 다른 하느님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하느님은 우리보다 훨씬 넓은 마음을 지닌 분이십니다. 기도 안에서/ 항상 새로운 하느님을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으면 우리는 자유로워집니다. 기도는 팔을 벌려 하느님의 인도하심에 자신을 내맡길 수 있는 용기를 줍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당신의 양들을 돌볼 사명을 주신 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네가 젊었을 때에는 스스로 허리띠를 매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다. 그러나 늙어서는 네가 두 팔을 벌리면 다른 이들이 너에게...
조회 수 63
조회 수 259
조회 수 228
조회 수 233
조회 수 251
조회 수 250
조회 수 220
조회 수 227
조회 수 210
.
조회 수 191
조회 수 208
조회 수 201
조회 수 282
조회 수 283
조회 수 274

sk.png 

  

아이디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