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정하상 바오로 한인 천주교회(ST.PAUL CHUNG HASANG KOREAN CATHOLIC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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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 사람이 원죄를 범하자 하느님은 아담에게 “너 어디 있느냐?”(창세 3,9)하고 물으십니다. 이것이 우리가 기도라고 하는, 하느님과 대화가 시작된 순간입니다. 기도 안에서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다시 한 번 그분께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주십니다. 하느님께 가까이 다가간다는 것은 순명할 줄 안다는 것입니다.(필리 2,6-8 참조) 어려운 시기에도 하느님의 계획을 알아보려면 기도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사도 4,24-30절을 보면 공동체는 박해자들을 처벌하거나 박해를 끝내 주십사고 청하지 않고, 다만 자신들의 사명에 순명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시기를,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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