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마반원님,


당일에 반모임 취소하여서 정말로 죄송합니다. 감기가 저를 이겼네요 이럴까보아서 감기 예방주사도 맞아두었건만. 저희반 친교와 미사에는 책임감으로 참석은 하였으나 저녁의 반모임은??????


특히도 준비하셨을텐데도 괜찮다고 이해하여주신 안로사 자매님, 친교 테이블 차려주시고 끝마무리도 깔끔히 도와주신 김알렉스 형제님, 보편지향기도 갑작스런 부탁에도 하여주신 아네스 자매님, 같이 기도하여주신 이세실리아 자매님, 항상 커피맛을 잘내시는 빨마반 바리스타 김세실리아 자매님. 추운날씨에 수고 하셨읍니다


제얼굴에 쓰여있는지 뒷정리 하실테니 먼저 집에 가라고 사랑의 말씀주신 빨마반 가족들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이야 정신났읍니다.  그럼  또 한주일 주님의 사랑안에서 건강하게 잘지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