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세실리아 자매님 가정에서 신부님 모시고 가정 미사를 드렸습니다.

 

무척 더운 여름에 음식 준비해 주신 요한, 세실리아 자매님 가정에 감사드립니다. 또 한, 빨마 반을 위하여 수고해 주실 새 반장님 유스티나 자매님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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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과 형제님들의 사랑과 단합의 외침과 화이팅!!

신부님 격려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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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똘똘 뭉쳐 신부님을 모시고 가정미사를 드리는 빨마반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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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님들과 새 반장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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