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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태원 마티아 형제님께서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힘겨운 모습으로 주일날 성당에서 몇 번 뵌 것이 전부였습니다.

안 보이실 때 마다 건강이 염려되곤 했었는데 하느님께서도

지켜보시기 안타까우셨는지 형제님을 불러 가셨습니다.

부디 하느님의 나라 천상낙원에서 평안과 안식을 누리소서.....!

그리고

이제 홀로 남겨진 루비나 자매님의 슬픔과 외로움도

하느님의 자비로 헤아려 주시길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