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믿음직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발전해가는 글로리반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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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카타리나 자매님의 50세처럼 보이는 60세 생신이 다음날이라

다같이 건배로 축하하는 즐거운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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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아름답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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