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ME 송년파티에 참석했었습니다.

모두 아름답고 멋진 모습이였습니다. 사정상 참석한 우리 성정하상 본당 부부님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으로 다 담을 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Picture 090.jpg

사진찍을 때 좀처럼 웃지 않는 요한씨.

살짝 웃으면 더 멋있을텐데....



Picture 092.jpg

이번에 새 ME 대표부부로 선출된 이후레드릭, 세실리아 부부님

늘 한결같은 모습이 많은 부부들의 훌륭한 본보기가 되어 주시죠.



Picture 094.jpg

다정한 자매님들 역시 활짝 웃으시는 모습이 아름답죠?



Picture 095.jpg

세자매! ^^



Picture 096.jpg

참 보기좋은 두 분이시죠? 임시몬,사비나자매님.

특히 사비나자매님의 서글서글하고 따스한 눈빛이 참 예쁘죠?



Picture 097.jpg 

보기만 하여도 마음 든든해지는 김이냐시오, 알마부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