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해, 새로운 마음으로 글로리반 모임을 시작하며

사랑과 나눔의 기본이 되는 소 공동체의 중요성을 새롭게 깨닫게 되는 모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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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레드릭,세실리아 부부, 양스테파노,레지나 부부님들의 함께하는 아름다운 삶도

새 해를 맞이하는 마음으로 새로운 사랑, 성가정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두 쌍의 부부님들의 결혼기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금처럼 예쁜미소 간직하시길 빌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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