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오신 신부님을 모시고 이 후레드릭, 세실리아 가정에서 3월 반모임을 가졌습니다.

시차적응, 분위기적응 등등 모든 것이 낯설고 피곤하실텐데

첫 공식행사(?)인 주일미사와 첫 반모임으로 저희반에 참석 해 주신 신부님게 감사 드립니다.    


Picture 016.jpg




신부님 환영합니다!

Picture 006.jpg


김카다리나 자매님의과 김스테파노 형제님의 생일도 함께 축하했습니다.

이런걸 겹경사라고 하지요?

Picture 01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