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정하상 바오로 한인 천주교회(ST.PAUL CHUNG HASANG KOREAN CATHOLIC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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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반

번호
제목
글쓴이
59 MIssion San Juan Capistrano 3047 imagefile
[레벨:4]hope
81848 2012-06-03
지난 주 San Juan Capistrano 라는 미션에 다녀왔습니다. 몇 백년 전 쯤....신부님들의 수도생활상을 들여 다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였고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전경 몇 장면 담아 왔습니다.  
58 3월 글로리반모임 모습입니다. 1401 imagefile
[레벨:4]hope
32742 2012-03-15
새로 오신 신부님을 모시고 이 후레드릭, 세실리아 가정에서 3월 반모임을 가졌습니다. 시차적응, 분위기적응 등등 모든 것이 낯설고 피곤하실텐데 첫 공식행사(?)인 주일미사와 첫 반모임으로 저희반에 참석 해 주신 신부님게 감...  
57 핵교와 학교의 차이점을 아십니까? 1 1183
[레벨:7]양 스테파노
29341 2011-02-18
핵교는 댕기는 곳, 학교는 다니는곳 임다... ㅋㅋ 덤으로 한마디 더 들이댑니다.. 으흠~~ " 소변과 대변중 어느것이 더 먼저 나올까요..? " 답 ; 급한것.. ㅋㅋ  
56 새 해 첫 글로리반모임 342 imagefile
[레벨:4]hope
28049 2012-01-15
새 해, 새로운 마음으로 글로리반 모임을 시작하며 사랑과 나눔의 기본이 되는 소 공동체의 중요성을 새롭게 깨닫게 되는 모임이였습니다. 이후레드릭,세실리아 부부, 양스테파노,레지나 부부님들의 함께하는 아름다운 삶도 새 해를...  
55 4월 반모임 2 78 imagefile
[레벨:4]hope
16349 2011-06-02
4월 반모임 입니다. 김스테파노, 베로니카 지매님댁 정성과 맛으로 차려주신 음식들...  
54 ME 송년파티에서 2 68 imagefile
[레벨:4]hope
16183 2011-12-20
처음으로 ME 송년파티에 참석했었습니다. 모두 아름답고 멋진 모습이였습니다. 사정상 참석한 우리 성정하상 본당 부부님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으로 다 담을 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사진찍을 때 좀처럼 웃지 않는 요한씨. ...  
53 실제로 있었던 제 중딩시절의 야그임다... 70
[레벨:7]양 스테파노
15501 2011-02-26
제가 중딩2학년때 "김영란"이란 영어 선생님이 계셨습니다. 막 신혼여행을 다녀오신 선생님이 수업을 시작하시려는데 지가 대표(?)루다가 신혼 첫날밤의 이야기를 해달고 졸랐었씀다. 그랬더니 쌤님은 단호히 거절하시면서 이렇게 말씀...  
52 오해.. 85
[레벨:7]양스.., ^^
14521 2011-03-05
어느 시골 할머니가 택시를 타자 기사가 물었다. " 어디 가시나요 ? (= 경상도 사투리로..) " 이놈이 ! 팍!팍! 퍽~! " " 어이쿠우 ! 왜 때리는데요 ?" " 그래! 나 갱상도 가시나다. 와? " ㅋㅋ  
51 글로리반 3월 반모임 6 60 imagefile
[레벨:4]hope
13130 2011-03-15
더욱 믿음직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발전해가는 글로리반의 모습입니다. 김카타리나 자매님의 50세처럼 보이는 60세 생신이 다음날이라 다같이 건배로 축하하는 즐거운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더욱 아름답...  
50 I.Q Test 해보세요 !! 2
[레벨:7]양스.., ^^
12205 2011-02-26
지금부터 여러분들의 아이큐를 테스트 해보겠습니다. 문제는 ; 산토끼의 반댓말은 ? 아이큐 30 은 ? ; 끼토산. 아이큐 60 은 ? ; 집토끼 . 아이큐 80 은 ? ; 죽은 토끼 . 아이큐 100 은 ? ; 바다토끼 . 아이큐 150 ...  
49 LA성바실 성당으로 간 강원도 용대리 황태 4 71 imagefile
[레벨:4]hope
11450 2011-12-05
성바실성당에서 첫황태판매를 하였습니다. 지난 주 일요일 아침 5시 30분, 회관에서 출발한 글로리반원들은 성바실성당 회관에서 첫 황태판매를 시작하였습니다. 6시 30분부터 판매를 시작하여 7시 미사전후, 9시 미사전후, 본당 10...  
48 하느님의 나라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2 imagefile
[레벨:4]hope
11215 2011-03-06
홍태원 마티아 형제님께서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힘겨운 모습으로 주일날 성당에서 몇 번 뵌 것이 전부였습니다. 안 보이실 때 마다 건강이 염려되곤 했었는데 하느님께서도 지켜보시기 안타까우셨는지 형제님을 불러 ...  
47 스승과제자.. 1
[레벨:7]양스.., ^^
11201 2011-03-05
지혜와 지식을 얻으려고 모여든 제자들이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스승을 주시하고 있었다. 스승이 첫번째 제자에게 썩은 생선을 주며 물었다. " 무슨 냄새가 나느냐 ?" "썩은 냄새가 납니다." " 그것은 네 마음이 썩었기 때문이다."...  
46 혹시...당신도 이런 것 하나 필요하세요? imagefile
[레벨:4]hope
11006 2011-08-30
화가 난 듯 시름에 가득 찬 듯 세상 다 산 듯한 표정 자신도 모르게 입꼬리를 있는대로 아래로 잡아 당기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깜짝 놀라곤 합니다. 뭔가 심술과 불만으로 가득 찬 얼굴. 이렇게 환하게 입꼬리를 끌어올리고...  
45 6월 글로리 반모임 5 2 imagefile
[레벨:4]hope
10751 2011-06-07
6월5일. 김스테파노, 모니카 자매님댁에서 6월 반모임을 가졌습니다. 두 분의 다정다감한 마음이 느껴지는 예쁜 정원. 성경말씀 나누기 시간 성경을 읽고, 느끼고, 마음을 움직이는 말씀들을 나누는 이 시간 서로 다른 형제 자...  
44 제 67차 ME 첫주말을 마치고..... 4 9 imagefile
[레벨:4]hope
10483 2011-05-10
제 67차 ME 첫주말을 호기심 반, 기대 반으로 시작했습니다.  사람 사는 것이 다 그런거지... 누구나 시시콜콜한 문제로 티격태격하면서 또 적당히 풀어 가면서 사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큰 문제 없이 무난히 ...  
43 퀴즈 4 탄 ~~!! 2 61
[레벨:7]양스.., ^^
10359 2011-02-28
81. 바보가 오줌을 싼다를 3자로 줄이면 ? ; 쪼다쉬 82. '미소'의 반댓말은 ? ; 당기소 . 83. 쥐가 네마리 모이면 ? ; 쥐포 . 84. 무엇이든 혼자 다 해 먹는 사람은 ? ; 자취생 . 85. 호주의 돈은 ? ; 호주머니 . ...  
42 성라파엘성당의 천사들을 만나던 날 2 115 imagefile
[레벨:4]hope
10253 2011-12-12
우선 간판부터 달고 머리 가리면 안 보일라 좀 더 올리세요~~!! 예쁜 애기들도 한 몫을 했지요. 그냥 옆에서 잘 놀아 주는 것만으로도! 개시가 아니구요, 거의 폐점 즈음이랍니다. 넘 즐거워 보이죠? 성당 양 쪽 길목을 막...  
41 꽃자리 3 2 imagefile
[레벨:4]hope
10168 2011-06-14
지난 주 성령강림 대축일 전야 신부님 강의에서 시인이 노래한 한 줄의 싯귀가 주는 감동과 겸허함이 오랫동안 가슴에 남아 있었습니다. 늘 내가 있는 이 자리가 왠지 불편하고 힘들고 힐끔 남의 자리와 비교하면서 낮고 보...  
40 실제로 있었던 제 초딩시절 야그임다. ㅋㅋ 4 59
[레벨:7]양 스테파노
10045 2011-02-26
제가 국민학교 2학년시절이었던것 같씀다. 다음과 같은 시험문제가 있었지요. " 삶은 계란을 먹을때는 XX를 치면서 먹는다 ." 정답은 소금이었지만 지는 이렇게 썼었씀다. ' 가슴 ' 이라고....., 지금도 저의 답이 왜 틀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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