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글을 읽었습니다.

언젠가 신문기자가 아래와 같은 기사를 쓴후 하루종일 전화를 피해다녔다는 이야기를

들은적 있거든요.

" 올림픽가에서 60대 노인과 50대 여성이 길을 건너다............"

그런데.... 

 

동조하시는 분 많으시겠지요??? 

오래 오래 만수무강 하세요 ! ! !

 

 

<스스로 가겠다고 여쭈워라 >


우리나라 현재 노인계층은 평균적(평균 수명 80)으로 지금부터
노년의 즐거움(老樂)을 누릴 시기에 이르렀다고 할 수 있다.

건강한 노후는 밝은 가정, 건전한 사회에 기여하므로 마음을 넓게,
밝게, 젊게 살아야 한다.

회갑(回甲): 육십(六十)에 저승에서 데리러 오거든
˝지금 바쁘다고 여쭈어라

고희(古稀): 칠십(七十)에 저승에서 데리러 오거든
˝아직은 이르다고 여쭈어라

희수(喜壽): 칠십칠(七十七)에 저승에서 데리러 오거든
˝지금부터 노년을 즐긴다고 여쭈어라

산수(傘壽): 팔십(八十)에 저승에서 데리러 오거든
˝이래봐도 아직은 쓸모가 있다고 여쭈어라

미수(米壽): 팔십팔(八十八)에 저승에서 데리러 오거든
˝쌀밥을 더 먹고 가겠다고 여쭈어라

졸수(卒壽): 구십(九十)에 저승에서 데리러 오거든
˝바삐 서둘지 않아도 된다고 여쭈어라

백수(白壽): 구십구(九十九)에 저승에서 데리러 오거든
˝때를 보아 스스로 가겠다고 여쭈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