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정하상 바오로 한인 천주교회(ST.PAUL CHUNG HASANG KOREAN CATHOLIC CHURCH)

btnWebguideG4.JPG btnWebQtnG2.JPG
  • 오늘방문:
    769
  • 어제방문:
    1,081
  • 전체방문:
    2,407,966

현재 접속자
    회원: 2,952

호산나반

번호
제목
글쓴이
17 호산나반 반원께 알림 2380
[레벨:2]shin
35439 2012-12-16
오늘 12.16.2012 본당 홈페이지를 배웟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이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신 가브리엘 드림  
16 성탄 미사 2 372 imagefile
[레벨:2]shin
20129 2011-01-05
호산나 구역의 특정상 ( 많은분이 자녀들의 집으로, 많은 어르신들이 심한 감기로) 여러가지 이유로 불참 하셨지만 함께하신 마음을 나누고 싶어 올립니다.  
15 요셉성인 화이팅 179
[레벨:2]lucy
18745 2011-01-10
호산나반 성탄전야 성가 경영대회 사진중에 요셉성인 께서 정말 끋내주셨읍니다. 그런데 문제는 다른 구역 신자들께서 요셉성인으로 봐주셧을까 궁금하네요. 하여튼 성인으로 어울리든 말든 용감하게 분장하고 나와주어서 요셉성인 화...  
14 반별 인터넷 투표 59
[레벨:0]Lee2
16825 2011-01-15
예전부터 들어와서 글도 남기고 댓글도 많이 올리려고 그랬는데 미루고 미루다가 인터넷 투표를 하루 남겨놓고 급하게 들어왔습니다. 우리 반뿐 아니라 다른 반들 것도 모두 보았구요 앞으로는 자주자주 들어와서 잘 읽고 잘 쓰...  
13 새해 맞이 미사 1 133 imagefile
[레벨:3]벼이삭
15908 2011-01-06
꽁공 얼어 붙은 새벽 공기를 가르며 참석하신 신묘년의 해돋이 미사의 모습들 입니다. 주님! 저희 성 정하상 바오로 공동체와 어린 양들을 이끌어 주시는 루카스 신부님과 그리고 저희 모두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  
12 호산나반 12월 구역 미사와 성가연습 사잔 2 imagefile
[레벨:3]벼이삭
13067 2010-12-20
루카스 신부님께서 12월9일 목요일 호산나반에서 행하신 구역미사와 12월 성탄을 위한 구역대항 성탄연습 모습입니다. 단결되고,화기 애애하고,성스러운 구역원들의 표정들 입니다. 미사준비 완료 루카스 신부님과 임신부...  
11 여기 숨은 봉사자를 보세요! 4 63 imagefile
[레벨:3]벼이삭
12913 2011-01-06
그대가 있기에.......... 이렇게 우리의 모습도... 우리의 자랑스러운 활동 모습도....... 그리고 정하상 바오로의 합쳐진 참 모습들을 서로 나누는 아름다운 순간들을 보게 됩니다. 정말로 고맙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꾸...  
10 연습 합시다
[레벨:2]lucy
12261 2010-12-13
찬미예수님! 호산나반 여러분, 12월 14일 오후 7시에 성탄전야 성가연습이 있겟읍니다 한분도 빠지시는 분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장소는 언제나 처럼 신 가브리엘 & 요안나 가정 입니다. 모두 함께 목청을 힘차게 돋구어서 한...  
9 성가연습 8 image
[레벨:3]벼이삭
12250 2010-12-17
호산나 구역원 여러분께, 성탄준비에 많이 바쁘시지요? 오늘은 하루종일 구름끼고 비가 내린다고 하네요. 어르신이 특히 많으신 우리 구역 어르신들, 특히 따뜻하게 입으시고 항상 주위를 맴돌고 있는 감기 바이러스 조심하셔...  
8 새해 첫 구역회 58
[레벨:3]벼이삭
12136 2011-01-08
《 HAPPY NEW YEAR ! ! ! 》 호산나 구역원들께 알립니다. 2011년 새해 첫 구역회가 1월21일 금요일 오후 7시에 항상 같은 장소에서 모입니다. 다짐하신 새해의 좋은 의견들과 또 멀리 자녀분들께 다녀오시느라 못...  
7 신년 미사 1 8 imagefile
[레벨:3]벼이삭
11868 2011-01-06
더 열심히 성 정하상 바오로 성당 특히 호산나 구역을 위하여 많은 봉사를 해오셨고 또 앞으로도 많은 부탁을 드릴 우리의 일꾼 부부를 소개 합니다. 짝 짝 짝 ! ! ! ~ ~ ~ :) .  
6 새해 첫 친교 5 69 imagefile
[레벨:3]벼이삭
11643 2011-01-10
새해 첫 친교에서 봉사하시는 구역원들의 모습입니다. . . . . . .  
5 새해에는 이런말을..... 3
[레벨:3]벼이삭
11407 2010-12-30
어디에선가 항상 주님의 밭을 열심히 가꾸고 계실 호산나 구역원 여러분께, 성탄이다 연말이다 거족들의 모임들로 많이 분주 하셨지요? 한동안 남가주 일년 먹거리 줄기비를 내려주시고(일년내 목 마를일 없겠지요), (올해는 주...  
4 새해 호산나 구역 첫 친교 1 7
[레벨:3]벼이삭
11325 2011-01-05
호산나 구역원들께 알립니다. 12월은 호산나 구역 성전 관리의 달 이었습니다. 수고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닥아오는 1월9일 주일은 호산나 구역 친교 봉사의 날 입니다. 모두 주일에 뵙겠습니다.  
3 축하드립니다 2 10
[레벨:5]김카타리나
10985 2011-01-23
호산나반 형제자매님들 감축드리옵니다. 따뜻한 글과 사진 잘 감상하였습니다. 더욱 활발한 나눔의 장을 기대합니다.  
2 스스로...... 5 8
[레벨:3]벼이삭
10246 2011-01-11
재미있는 글을 읽었습니다. 언젠가 신문기자가 아래와 같은 기사를 쓴후 하루종일 전화를 피해다녔다는 이야기를 들은적 있거든요. " 올림픽가에서 60대 노인과 50대 여성이 길을 건너다............" 그런데.... 동조하시는 분 많...  
1 가슴으로 하는 사랑 2 8
[레벨:3]벼이삭
10108 2011-01-15
 가슴으로 하는 사랑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은 사랑하는 일 인줄 알았습니다.. 아무 것 가진 것 없어도 마음 하나만 있으면 충분한 것인 줄 사랑은 바다처럼 넓고도 넓어 채워도 채워도 목이 마르고 주고 또...  
  

아이디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