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Image 신년 미사후.5 BMP.BMP 신년 해맞이 미사
 

 한해을 시작하는 첫날 1월 1일, 새로운 시작의 이날 우리 성 정하상 바오로 공동체는 "천주의 모친 성 마리아 대축일" 로 하느님께 새해 인사를 드리고 하느님과 더불어 한해를 시작하려는 결심으로 한데 모였습니다. 

"하느님이 말씀이 되어 아기 예수의 모습으로 구유에 오신 주님 의 신비" 이 모든것이 가능 하도록 하신 뒤에는 성모 마리아의 순종하시는 자세입니다. "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 하신대로 제에게 이루어 지기를 바랍니다(루까 1,38).  이것으로 인해 우리들은 엄청난 선물을 받았습니다.  즉 하는님께서 우리와 같은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내려 오셨고 우리들은 그분을 구세주로 받아들임으로써 영원한 생명의 나라를 소유할 가능성을 찾았기 때문입니다.

 

저도 신년부터는 어떠한 처지에 있던지 항상 순응 하는 자세, 긍정적인 면으로 내 자신을 바라 보고  다른이들을 긍정적으러 바라보면서 수긍하는 태도로 살아가야 하겠다는 결심을 해 봅니다. 

 

사진에서; 세배는 하느님이 받으시고 새뱃돈은 본당신부님께서 주시니 "영원한 대 사제인 그리스도의 대리자" 며 "당신의 종"으로서의 사제님을 다시 보게 되는 순간들입니다. (김 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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