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을 믿고 하느님을 중심으로 모이는 하느님 백성의 공동체인 우리 "성 정하상 바오로" 공동체가 새해 새아침에 하느님께 하례한후 회관에서 모였습니다. 항상 뒤에서 수고하시는 분들이 계시므로  그분들에게 감사 합니다. 성모회를 이끄시는 이 피데스 자매님 이  루시아 전 회장이하 모든 성모회원들 덕분에 오늘도 일용한 양식을 준비 해 주시어 모든분이 감사 하고 있습니다.

 

하느님을 믿고 따르는 신앙 공동체 안에서도  오케스트라 연주를 하듯이 각자 맏은 바 책임을 잘 해야만 공동체는 아름다운 소리를 낼 수 있고 하느님의 축복을 받는것 같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필요로 하는것은 용서와 화해 인것 같습니다.  인간이 모인 단체이기 때문에 내 자신이 부족하고 내 자신이 실수를 저지르기 쉬우므로 다른이들의 실수나 잘못을 관대하게 용서 해 주고 이해 하며 서로 화해 하는 나 자신이 되어야 하겠다고 생각 해 봅니다.  우리들은 하느님을 알고 믿기 때문에 또 그분으로 부터 용서와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에 다른이들의 잘못을 용서하고 위로해 주며 서로 돕는가운데 함께 주님께로 나아간다는것을 저 자신 다시 한번 생각 해 보았습니다.

 

사진은 항상 부억에서 우리들의 일용한 양식을 준비해 주시는 성모회원  모든분들에게 감사하면서 함께 일용한 양식을  나누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습니다.(김 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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