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성탄절 미사때 성가와 캐롤로  좋은 음악을 우리들에게 들려 주신 공동체의 모든 성가대원과 지휘자님께 감사 드리며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그분들은 하느님으로 부터 은총의 선물, 즉 노래 잘하는 재능과 능력을 받았습니다.  누구나 다 바쁜 시간 이지만  그분들은 그시간을  쪼개어서 주일마다 다른분들 보다 일찍 나오셔서 성가  연습을 하십니다.  또 교회 공동체의 일반 신자들의 성가 연습을 지도 해 주시는  김 카타리나 지휘자님 을 위시하여 모든 성가단원들 , 이러한 능력과 재능을 함께 나누는 분들을 바라보면서 인생의 다른면 곧, 하느님의 아름다움을 바라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새해에는  많은 분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주님의 사랑에 응답하도록 불리움을 받아서, 그리하여 우리가 믿는 예수님이 세우신 교회의 안에서  봉사 하며 서로  돕는  공동체,   영성이 가득한  본당공동체가 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김 토마스)

 

 

 

( 사진 해설) 본 믿음반에는  많은 반원들이 성가대 에서 봉사 하고 있습니다. 특히 성가대  지휘자님의 열성적인 모습을 카메라 앨글에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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