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반모임이 문세실리아 구역장댁 에서 있었습니다. 차가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문에서부터   환한 미소로  우리들을 환영하는  문요셉씨 모습에서 훈훈한 감정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주님의 세례축일 " 성경구절 을 묵상하고 생활나누는 반원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에서 주님을 발견할수 있었습니다. 도무지  회개 하고 용서받을 죄가 없으신 예수님, 그래서 세례를 받지 않아도 되시는  "예수님의 세례"를   생각해 보면서  저자신 새해에는 더 겸손하고 자신을 낯추는 삶을 살도록 노력  해야 하겠다고 결심 해 봅니다.  우리 모두는 예수님삶 을 닮아가려고 노력 할때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  될수 있을것이라고 확신해 봅니다.

 

2부 식사 시간에도 "주님과 함께"  Beer 를 가지고 서로 새해의 축복 인사를 하면서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한마음이되어 날마다 열심히 성전에 모였으며 집집마다 돌아가며 같이 빵을 나누고 순수한 마음으로 기쁘게 음식을 함께 먹으며 하느님을 찬양 하였다(사도행전 2장)  비록 서로 개성이 다르고  각자 생각하는것이 달랐지만 한마음으로 일치하여 순수한 마음으로 서로돕고 사랑하는 초대교회신자들의 아름다운 정경을 생각해보면서  저자신도  교회안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한마음으로  공동체와 일치하며  교회안에 머물러 신앙을 키워나가야 하겠다는 각오를 해 봅니다. (김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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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음식을 나누면서 친교의 시간을 보내시는 반원들. 편한자세의 식탁은 여성들에게 양보하고 우리남성들은 땅에 앉자서 식사하는 양보의 미덕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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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구에서 부터 따쓰한 환영을 하시는 구역장 부부님

 

 

PBM003.jpg .제일 연장자이신 김 재호(디모테오) 형제님께  주인인 문요셉형제가 상석을 권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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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나누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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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술) 과 함께하면서 새해의 희망을 이야기하는 훨릭스형제와 아드리아노 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