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서부 이즈미루주 셀축 부근에 있는 성모마리아의 집, 성 요한 사도가 성모마리아를 모시고 에페소스에 와서 여생을 보낸집 에 다녀 왔읍니다. 이곳은  선천적으로 불구인 독일 수녀 캐더린 에메리히(Emmerich)가 성모마리아가 사도요한과 기독교인에 가한 박해를 피해 예루살렘에서 이곳으로 피해와  산 생애를 환상으로본(1878년)놀라운 이야기를 기초로클레멘트 부렌타노가 '안나 캐더에메리히의 환상에 의한 성모 마리아의 생애'라는 책자를 기초로     터키 이즈미르에 있던 신부 줄리앙 구예가 1891년 5월 이곳 장소를 발견 하였다함.

1961년 교황 요한 23세가 정식으로 승인하고 1967년 바오르 6세와 1979년 요한 바오르 2세가 방문함으로서 성지로서 공식 선포 되었읍니다.

크레소스산(Korsos,뷰불다산)위에 있는 '성모 마리아 집'은 뷰불다산을 구불 구불 올라서  기억자형의 토담집이 었읍니다.

 

사진에서: 1) 사람들의 소망을 가득담은 성모님께 드리는 메세지들이 보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어떤 소망들을 기원 했을까? 나도 성모님께 소원을 매달고 나왔읍니다.

2)  모든 인류의 어머니이신 성모님께 촟불기도를 드리는 많은 외국인 사이에  저희들도 우리의 가정을 봉헌하면서 글라라와 함께 기도 하는 모습

3)  입구에 서 계시는 성모님의 동상:  오늘도 세상의 온백성들을 주님께로 불려 주시고 계십니다.

 

저는 성모님의 집을 떠나오면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매일 매일의 말씀들을 그냥 지나쳐 버리지 않고 성모 마리아처럼 마음속 깊이 새겨 간직하면서 살아 가야 하겠다고 결심해 봅니다. (김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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