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정하상 바오로 한인 천주교회(ST.PAUL CHUNG HASANG KOREAN CATHOLIC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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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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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연중 제 7 주일 (2012년 2월 19일) imagefile
[레벨:10]글라라성
1754 2012-02-17
연중 제 7 주일 (2012년 2월 19일).pdf 오늘 복음은 예수님께서 어떤 중풍 병자를 낫게 해 주신 이야기입니다. 사람들은 지붕을 벗기고 중풍 병자를 들것에 달아 예수님 앞에 내려보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101 연중 제 6 주일 (2012년 2월 12일) imagefile
[레벨:10]글라라성
1871 2012-02-10
연중 제 6 주일 (2012년 2월 12일).pdf 나병 환자는 심각한 병고에 시달리면서, 동시에 가족과 친구들에게서 버림받고 외로이 살아갑니다. 나병은 예나 지금이나 인간이 겪는 아주 몹쓸 병 가운데 하나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나...  
100 연중 제 5 주일 (2012년 2월 5일) imagefile
[레벨:10]글라라성
1847 2012-02-04
연중 제 5 주일 (2012년 2월 5일).pdf 예수님께서는 먼동이 트기 전에 일어나시어 하느님께 기도하셨습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뜻을 헤아려 하루를 사시려고 그리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병자와 마귀 들린 사람들을 고쳐 주...  
99 연중 제 4 주일 (2012년 1월 29일) imagefile
[레벨:10]글라라성
1944 2012-01-28
연중 제 4 주일 (2012년 1월 22일).pdf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더러운 영이 들린 사람 하나를 고쳐 주십니다. 더러운 영이 들린 사람은 자신과 상관이 없으니 간섭하지 말라고 소리를 지릅니다. 우리는 하루하루 예수님과...  
98 연중 제 3 주일 (2012년 1월 22일) 48 imagefile
[레벨:21]하늘바라기
1979 2012-01-21
연중 제 3 주일 (2012년 1월 22일).pdf 예수님께서 갈릴래아 호숫가를 지나가시다가 어부 네 사람을 보시고 그들을 당신의 제자로 부르십니다. 그들은 그물과 가족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라나섭니다. 이제 그들은 물고기가 아닌 ...  
97 연중 제 2 주일 (2012년 1월 15일) imagefile
[레벨:10]글라라성
1998 2012-01-13
연중 제 2 주일 (2012년 1월 15일).pdf 세례자 요한은 예수님께서 지나가시는 것을 보고 “보라,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하고 말을 합니다. 하느님께 바쳐지는 어린양은 아무런 죄도 없이 사람들의 죄 때문에 피를 흘리시는...  
96 주님 공현 대축일 (2012년 1월 8일) imagefile
[레벨:10]글라라성
2072 2012-01-06
주님 공헌 대축일 (2012년 1월 8일).pdf 오늘은 주님 공현 대축일입니다. 동방 박사 세 사람은 별을 보고 아기 예수님을 찾아가 경배합니다. 그리고 자신들이 가져온 귀중한 예물을 예수님께 드립니다. 우리도 그들처럼 믿음의...  
95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2012년 1월 1일) imagefile
[레벨:10]글라라성
1971 2012-01-04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010112.pdf 2012년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우리는 한 해의 첫날을 성모님의 축일로 맞이합니다. 성모님께서는 평생을 하느님 말씀에 순명하며 사셨습니다. 우리도 성모님처럼 하느님 말씀을 마음에 ...  
94 대림 제 4 주일 - 2011년 12월 18일 imagefile
[레벨:10]글라라성
2048 2011-12-17
대림 제 4 주일 - 121811.pub 오늘은 대림 제4주일입니다. 오늘 가브리엘 천사가 나자렛의 마리아에게 나타나 잉태 소식을 전합니다. 감당할 수 없는 운명이지만 겸손한 마음과 굳은 믿음으로 하느님의 뜻을 받아들입니다. 겸손...  
93 대림 제 3 주일 - 2011년 12월 11일 imagefile
[레벨:10]글라라성
2233 2011-12-10
대림 제3 주일 - 121111.pdf 오늘은 대림 제3주일이며, 자선 주일입니다. 예수님의 탄생이 가까이 다가왔습니다. 세례자 요한이 장차 오실 예수님 앞에서 자신을 낮추었듯이 우리도 날마다 자신을 비우고 낮추는 겸손한 삶을 ...  
92 대림 제 2 주일 (2012년 12월 4일) imagefile
[레벨:10]글라라성
2141 2011-12-03
대림 제 2 주일 - 120411.pub 오늘은 대림 제2주일이며 인권 주일입니다. 모든 사람은 하느님의 모습을 간직한 고귀하고 소중한 존재입니다. 아직도 세상 곳곳에서 인권이 짓밟히고 인간다운 삶을 살지 못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91 대림 제 1 주일 - 2011년 11월 27일 imagefile
[레벨:10]글라라성
2163 2011-11-26
대림+제+1+주일...pub 오늘은 대림 제1주일입니다. 주님께서 오시기를 기다리며 우리의 몸가짐을 새롭게 하고 깨어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한 해의 삶을 돌아보고 잘못을 뉘우치며 맑고 깨끗한 마음으로 주님을 맞을 준비를 해야...  
90 그리스도왕 대축일 (2011년 10월 20일) imagefile
[레벨:10]글라라성
2221 2011-11-19
그리스도왕 대축일 - 112011.pdf 오늘은 ‘그리스도왕 대축일’입니다. 오늘 우리는 그리스도를 왕으로 고백하며 그분이 다스리시는 나라의 백성이 되어 그분을 따릅니다. 그분을 따른다는 것은 세상에 고통 받는 사람, 소외된 ...  
89 연중 제 32 주일 (2011년 11월 6일) imagefile
[레벨:10]글라라성
2197 2011-11-11
연중 제 32주일-110611.pdf 오늘은 연중 제32주일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주님께서 열 처녀의 비유를 들려주십니다. 어리석은 처녀는 과거에 매여 있고 미래에 대하여 걱정만합니다. 그러나 슬기로운 처녀는 현재에 충실합니다. 슬기...  
88 연중 제 33 주일 (2011년 11월 13일) imagefile
[레벨:10]글라라성
2755 2011-11-11
연중 제 33주일-111311.pdf 오늘은 연중 제33주일이며 평신도 주일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 각자에게 다른 탈렌트를 주셨습니다. 이것은 사람을 차별해서 주신 것이 아니라 각자에게 필요한 일을 하도록 주셨습니다. 우리가 받...  
87 연중 제 31 주일 (2011년 10월 30일) imagefile
[레벨:10]글라라성
2430 2011-10-29
연중 제 31주일-103011.pub 오늘은 연중 제31주일입니다. 주님께서는 오늘 우리에게 겸손한 삶을 가르치십니다. 겸손한 사람에게는 평화와 기쁨이 있고 교만한 사람에게는 분노와 질투가 있습니다. 우리가 주님 앞에서 늘 가난한 ...  
86 연중 제 30 주일 imagefile
[레벨:10]글라라성
2425 2011-10-27
연중 제 30주일-102311.pdf 오늘은 연중 제30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약한 이들,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여 주십니다. 하느님의 이런 사랑은 우리의 실천으로 실현됩니다. 우리도 가난한 이들, 소외된 이들과 ...  
85 연중 제 29 주일 imagefile
[레벨:10]뽀삐맘
2752 2011-10-14
연중 제 29주일-101611.pdf 오늘은 연중 제29주일입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모습을 닮은 사람들입니다. 세상 속에서 우리의 말과 행동을 통하여 하느님의 모습을 드러내고 살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세상의 온갖 거짓과 우상이 우...  
84 연중 제 28 주일 imagefile
[레벨:10]뽀삐맘
2905 2011-10-08
연중 제 28주일-100911.pdf 오늘은 연중 제28주일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하느님 나라 잔치에 초대하시면서 그에 합당한 예복을 갖추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정성과 사랑, 인내와 온유 등 내면의 아름다운 옷을 갖추고 하늘...  
83 연중 제 27 주일 imagefile
[레벨:10]뽀삐맘
2808 2011-10-08
연중 제 27주일-100211.pdf 오늘은 연중 제27주일입니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 눈에 보잘것없어 보이는 사람이 우리 교회의 모퉁잇돌입니다. 주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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