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정하상 바오로 한인 천주교회(ST.PAUL CHUNG HASANG KOREAN CATHOLIC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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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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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2010.6.6) 주보 50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3297 2010-06-05
오늘은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자신을 송두리째 내어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성체와 성혈의 신비를 되새기는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입니다. 성찬의 식탁에서 주님의 거룩하신 몸과 피를 받아 모시면서, 우리는 그리스도와 하...  
27 삼위일체 대축일 (2010.5.30) 주보 58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933 2010-05-29
오늘은 삼위일체 대축일입니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께서 한 분 하느님으로 계심을 묵상하는 날입니다. 완벽한 일치를 이루며 계시기에 높고 낮음이 없습니다. 그러한 일치는 우리 삶의 목표입니다. 삼위일체이신 주님께 일치를 ...  
26 성령 강림 대축일 (2010.5.23)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025 2010-05-22
오늘은 성령 강림 대축일입니다. 성령께서 오셨음을 기억하는 주일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두려움 때문에 숨어 있었지만 성령께서는 용감한 사도로 바꾸어 주셨습니다. 그분께서 오시면 변화가 일어납니다. 우리에게도 그러한 변...  
25 주님 승천 대축일 (2010.5.16) 주보 56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4001 2010-05-16
오늘은 부활 제7주일인 주님 승천 대축일입니다. 예수님의 승천은 부활 사건의 완결입니다. 이제 그분께서는 이 세상을 떠나 하느님의 나라로 가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승천은 믿는 이들의 희망입니다. 우리도 언젠가는 그...  
24 부활 제 6 주일 (2010.5.9)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1910 2010-05-08
오늘은 부활 제6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성령께서 오실 것을 알려 주십니다. 제자들은 성령의 도우심으로 변화를 체험합니다. 두려움에 싸여 있던 그들이 용감한 사도로 바뀐 것입니다. 이렇듯 성령께서는 천상의 힘을 내려 주...  
23 부활 제 5 주일 (2010.5.2)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413 2010-05-01
오늘은 부활 제5주일입니다. 복음의 예수님께서는 서로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그분의 사랑은 감동을 주는 행동이셨습니다. 그러기에 제자들은 마음으로 승복하며 따랐...  
22 부활 제 4 주일 (2010.4.25)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066 2010-04-24
오늘은 부활 제4주일이며, ‘착한 목자 주일’이라고도 하는 ‘성소 주일’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믿음에서 주님의 이끄심을 못 느끼고 있다면, 도우심의 은총을 청해야 합니다...  
21 부활 제 3 주일 (2010.4.18)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1937 2010-04-17
오늘은 부활 제3주일입니다. 복음의 제자들은 옛 직업인 어부로 돌아갔습니다. 스승님께서 돌아가신 뒤 무엇을 해야 할지 막막했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한 마리의 고기도 잡지 못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기...  
20 부활 제 2 주일 (2010.4.11) 주보 2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481 2010-04-10
오늘은 부활 제2주일이며, 하느님의 자비 주일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토마스 사도에게 발현하십니다. 그러고는 당신의 두 손과 옆구리를 보여 주십니다. 그러자 토마스는 승복하며 믿음을 고백합니다. 스승님의 애정에 감동했...  
19 부활 대축일 (2010.4.4)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738 2010-04-05
오늘은 예수 부활 대축일입니다. 예수님께서 죽음의 사슬을 끊고 부활하신 것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부활은 기적입니다. 하느님의 크신 능력입니다. 우리에게도 그분의 기적과 능력이 필요합니다. 오늘의 현실을 감당할 수 있는 부...  
18 주님 수난 성지주일 (2010.3.28)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650 2010-04-01
오늘은 주님 수난 성지 주일입니다. 우리는 미사 중에 길고 엄숙한 예수님의 수난 복음을 읽습니다. 예수님께서 잡히시고 심문받고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시는 내용입니다. 우리가 환영하는 예수님은 그렇게 고통 받는 분이심을 ...  
17 사순 제 5 주일 (2010.3.21)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621 2010-03-29
오늘은 사순 제5주일입니다. 복음의 예수님께서는 간음하다 잡힌 여인을 용서하십니다. 그녀를 고발하던 위선에 찬 사람들도 용서하십니다. 죄와 연관되신 주님이 아니라 사랑과 연관되신 주님을 기억하라는 가르침입니다. 하느님에 ...  
16 사순 제 4 주일 (2010.3.14)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702 2010-03-15
오늘은 사순 제4주일입니다. 복음 말씀은 잃었던 아들을 되찾는 아버지에 대한 말씀입니다. 작은아들은 자기 몫의 유산을 받아 내고는 모두 탕진하고 맙니다. 마침내 아무것도 없게 되자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집으로 돌아갑니다...  
15 사순 제 3 주일 (2010.3.7) 주보 46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885 2010-03-09
오늘은 사순 제3주일입니다. 복음 말씀은 회개에 관한 가르침입니다. 회개는 새로운 시작입니다. 그러므로 어둡고 무거운 단어가 아닙니다. 오히려 희망을 일깨워 주는 말입니다. 부활의 진정한 준비를 위해 다시 시작하려는 마음가...  
14 사순 제 2 주일 (2010.2.28)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515 2010-03-09
오늘은 사순 제2주일입니다. 복음의 예수님께서는 하늘 나라의 모습을 드러내십니다. 제자들의 믿음을 굳게 하시려는 배려입니다. 당신의 수난과 죽음을 보더라도 용기를 잃지 말라는 위로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도 당신의 모습...  
13 사순 제 1 주일 (2010.2.21)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740 2010-03-09
오늘은 사순 시기의 첫 주일입니다. 복음의 예수님께서는 사람은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주님의 도우심과 은총이 더욱 절실하다는 말씀입니다. 사람의 앞날은 돈과 물질로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께서 보호해...  
12 연중 제 6 주일, 설 (2010.2.14)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710 2010-02-16
오늘은 설 명절입니다. 예전부터 이날은 기쁨과 경건함으로 지냈습니다. 한 해의 첫날을 조상들과 앞서 가신 분들을 위한 제사로 시작하였습니다. 올해에도 주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계시며 필요한 은총으로 도와주실 것입니다. 하느...  
11 연중 제 5 주일 (2010.2.7)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539 2010-02-11
오늘은 연중 제5주일입니다. 복음의 예수님께서는 어부 베드로를 부르십니다. 그는 밤새 노력했지만 한 마리의 물고기도 잡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주님의 말씀을 따라 다시 그물을 내리자, 많은 고기가 잡혔습니다. 자신의 뜻을 고...  
10 연중 제 4 주일 (2010.1.31)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660 2010-01-31
오늘은 연중 제4주일입니다. 예수님의 고향 사람들은 주님의 가르침을 외면합니다. 그분에 대한 편견을 갖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주님께서는 그들에게는 기적을 베풀지 않으셨습니다. 믿음이 있어야 기적도 있다는 가르침...  
9 연중 제 3 주일 (2010.1.24)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227 2010-01-24
오늘은 연중 제3주일입니다. 복음의 예수님께서는 기쁨과 해방의 소식을 선포하십니다. 주님의 이끄심을 따라 사는 이들에게는 모든 것이 주어진다는 말씀입니다. 생활 속의 어둠을 없애 주시기를 기도해야겠습니다. 우리의 가정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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