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정하상 바오로 한인 천주교회(ST.PAUL CHUNG HASANG KOREAN CATHOLIC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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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모음

번호
제목
글쓴이
37 연중 제21주일 주보 imagefile
[레벨:21]성프란..
3030 2010-08-23
오늘은 연중 제21주일입니다. 주님께서 베푸시는 구원은 보편적입니다. 그러나 구원의 조건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일입니다. 이것은 생명의 길이신 주님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어떤 삶을 사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구원의 문...  
36 성모 승천 대축일 주보 imagefile
[레벨:21]성프란..
3681 2010-08-20
오늘은 연중 제20주일이며, 성모 승천 대축일입니다. 주님의 어머니이신 동정 마리아께서 하늘 나라로 불림을 받아 오르신 것을 기념하고, 하느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리는 날입니다. 성모님께서는 우리보다 앞서 그리스도의 부활에 ...  
35 연중 제19주일 주보 imagefile
[레벨:21]성프란..
2981 2010-08-09
오늘은 연중 제19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버지께서 하느님 나라를 기꺼이 우리에게 주실 것이라고 하십니다. 그러니 재물을 하늘에 쌓아 두고 이웃과 나누며,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준비하며 살라고 하십니다. 여기...  
34 . 56 imagefile
[레벨:21]성프란..
3574 2010-08-04
오늘은 연중 제18주일입니다. 인간은 살아가면서 원하든, 그렇지 않든 대체로 재산의 문제에 부딪히게 마련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자기 생명을 확보하려고 재산을 쌓아 두는 행위는 정말로 어리석은 짓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참...  
33 연중 17주일 주보 48 imagefile
[레벨:21]성프란..
3078 2010-08-04
오늘은 연중 제17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올바른 기도를 가르쳐 주십니다. 우리가 즐겨 바치는 ‘주님의 기도’입니다. 기도는 하느님과 나누는 대화입니다. 하느님 아버지와 이루는 자녀다운 친밀함 속에서 바쳐야 합니...  
32 연중 16주일 주보 imagefile
[레벨:21]성프란..
3238 2010-07-19
오늘은 연중 제16주일이며, 15주기를 맞는 농민 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마리아에게 좋은 몫을 선택했다며 그 몫을 누구에게도 빼앗기지 않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주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자신의 삶에서...  
31 연중 제 13 주일 교황 주일 (2010.6.27)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412 2010-06-26
오늘은 연중 제13주일이며, 교황 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때가 가까이 오자,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시기로 마음을 굳히십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따르겠다고 나서는 몇몇 사람에게 모든 것을 버리고 당신을 지금 당장 따르라...  
30 연중 제 12 주일 (2010.6.20 민족의 화해화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192 2010-06-20
오늘은 남과 북으로 갈라진 우리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하여 기도하는 날입니다. 갈라진 민족이 평화적으로 하나가 되는 것은 7천만 온 겨레의 간절한 소망입니다. 하루빨리 1천만 명이 넘는 이산가족들이 서로 만날 수 있고...  
29 연중 제 11 주일 (2010.6.13)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214 2010-06-12
오늘은 연중 제11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바리사이들과 제자들이 보는 가운데 당신의 발에 향유를 부은 죄 많은 여자를 용서해 주십니다. 여자는 죄가 많았기 때문에 감히 주님 앞에 나서서 용서를 청하지 못하고, 엎드려 지...  
28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2010.6.6) 주보 50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3321 2010-06-05
오늘은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자신을 송두리째 내어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성체와 성혈의 신비를 되새기는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입니다. 성찬의 식탁에서 주님의 거룩하신 몸과 피를 받아 모시면서, 우리는 그리스도와 하...  
27 삼위일체 대축일 (2010.5.30) 주보 58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983 2010-05-29
오늘은 삼위일체 대축일입니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께서 한 분 하느님으로 계심을 묵상하는 날입니다. 완벽한 일치를 이루며 계시기에 높고 낮음이 없습니다. 그러한 일치는 우리 삶의 목표입니다. 삼위일체이신 주님께 일치를 ...  
26 성령 강림 대축일 (2010.5.23)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045 2010-05-22
오늘은 성령 강림 대축일입니다. 성령께서 오셨음을 기억하는 주일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두려움 때문에 숨어 있었지만 성령께서는 용감한 사도로 바꾸어 주셨습니다. 그분께서 오시면 변화가 일어납니다. 우리에게도 그러한 변...  
25 주님 승천 대축일 (2010.5.16) 주보 56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4068 2010-05-16
오늘은 부활 제7주일인 주님 승천 대축일입니다. 예수님의 승천은 부활 사건의 완결입니다. 이제 그분께서는 이 세상을 떠나 하느님의 나라로 가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승천은 믿는 이들의 희망입니다. 우리도 언젠가는 그...  
24 부활 제 6 주일 (2010.5.9)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1934 2010-05-08
오늘은 부활 제6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성령께서 오실 것을 알려 주십니다. 제자들은 성령의 도우심으로 변화를 체험합니다. 두려움에 싸여 있던 그들이 용감한 사도로 바뀐 것입니다. 이렇듯 성령께서는 천상의 힘을 내려 주...  
23 부활 제 5 주일 (2010.5.2)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442 2010-05-01
오늘은 부활 제5주일입니다. 복음의 예수님께서는 서로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그분의 사랑은 감동을 주는 행동이셨습니다. 그러기에 제자들은 마음으로 승복하며 따랐...  
22 부활 제 4 주일 (2010.4.25)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091 2010-04-24
오늘은 부활 제4주일이며, ‘착한 목자 주일’이라고도 하는 ‘성소 주일’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믿음에서 주님의 이끄심을 못 느끼고 있다면, 도우심의 은총을 청해야 합니다...  
21 부활 제 3 주일 (2010.4.18)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1957 2010-04-17
오늘은 부활 제3주일입니다. 복음의 제자들은 옛 직업인 어부로 돌아갔습니다. 스승님께서 돌아가신 뒤 무엇을 해야 할지 막막했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한 마리의 고기도 잡지 못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기...  
20 부활 제 2 주일 (2010.4.11) 주보 2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513 2010-04-10
오늘은 부활 제2주일이며, 하느님의 자비 주일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토마스 사도에게 발현하십니다. 그러고는 당신의 두 손과 옆구리를 보여 주십니다. 그러자 토마스는 승복하며 믿음을 고백합니다. 스승님의 애정에 감동했...  
19 부활 대축일 (2010.4.4)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763 2010-04-05
오늘은 예수 부활 대축일입니다. 예수님께서 죽음의 사슬을 끊고 부활하신 것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부활은 기적입니다. 하느님의 크신 능력입니다. 우리에게도 그분의 기적과 능력이 필요합니다. 오늘의 현실을 감당할 수 있는 부...  
18 주님 수난 성지주일 (2010.3.28)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684 2010-04-01
오늘은 주님 수난 성지 주일입니다. 우리는 미사 중에 길고 엄숙한 예수님의 수난 복음을 읽습니다. 예수님께서 잡히시고 심문받고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시는 내용입니다. 우리가 환영하는 예수님은 그렇게 고통 받는 분이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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