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부활 제5주일입니다. 복음의 예수님께서는 서로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그분의 사랑은 감동을 주는 행동이셨습니다. 그러기에 제자들은 마음으로 승복하며 따랐습니다. 우리도 감동을 베풀며 살아야겠습니다. 주님의 가르침을 묵상하면서 미사를 봉헌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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