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부활 제6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성령께서 오실 것을 알려 주십니다. 제자들은 성령의 도우심으로 변화를 체험합니다. 두려움에 싸여 있던 그들이 용감한 사도로 바뀐 것입니다. 이렇듯 성령께서는 천상의 힘을 내려 주십니다. 우리에게도 성령의 도우심이 필요합니다. 우리 삶에 필요한 은총을 청하면서 미사를 봉헌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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