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부활 제7주일인 주님 승천 대축일입니다. 예수님의 승천은 부활 사건의 완결입니다. 이제 그분께서는 이 세상을 떠나 하느님의 나라로 가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승천은 믿는 이들의 희망입니다. 우리도 언젠가는 그분처럼 주님의 나라로 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승천에 대한 깨달음을 청하면서 미사를 봉헌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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