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연중 제17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올바른 기도를 가르쳐 주십니다. 우리가
즐겨 바치는 ‘주님의 기도’입니다. 기도는 하느님과
나누는 대화입니다. 하느님 아버지와 이루는
자녀다운 친밀함 속에서 바쳐야 합니다. 그리고
기도는 주님의 길을 따라가면서, 좌절하지 말고
끊임없이 바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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