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정하상 바오로 한인 천주교회(ST.PAUL CHUNG HASANG KOREAN CATHOLIC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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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모음

번호
제목
글쓴이
59 사순 제 5주일 주보 imagefile
[레벨:21]하늘바라기
3110 2011-04-11
사순 제5주일 주보 : 사순제5주일-041011.pdf 오늘은 사순 제5주일입니다. 오늘 미사의 복음은 생명의 주재자이신 주님을 드러냅니다. 주님께서는 죽음에 처한 라자로를 살리시며 “살아서 나를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  
58 사순 제 4주일 주보 imagefile
[레벨:21]하늘바라기
3101 2011-04-11
사순 제 4주일 주보 : 사순제4주일-040311.pdf 오늘은 사순 제4주일입니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빛이심을 선포하시며 태어나면서부터 눈먼 이를 치유하십니다. 우리가 세상 것에 눈이 멀면 빛이신 주님께서 계셔도 그...  
57 사순 제 3주일 imagefile
[레벨:21]하늘바라기
3701 2011-03-28
주보 : 사순제3주일-032711.pdf 오늘은 사순 제3주일입니다. 오늘 전례의 주제는 ‘물’입니다. 주님을 향한 우리의 목마름과 그것을 채워 주시는 주님의 은총을 전해 주고 있습니다. 오늘 사마리아 여인은 물을 청하시는 ...  
56 사순제1주일 imagefile
[레벨:21]하늘바라기
2818 2011-03-14
주보 Download : Jubo031311.pdf 오늘은 사순 제1주일입니다. 사순 시기는 주님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하며, 통회와 보속을 하는 시간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광야에서 40일 동안 단식하시며, 부귀와 명예와 권력의 유혹을 모두 ...  
55 연중 9주일 imagefile
[레벨:21]하늘바라기
3136 2011-03-07
연중 9주일 주보입니다. (03/06/2011) 연중제9주일-030611.pdf 모래 위에 지은 집은 강물이 밀려오고 비바람이 휘몰아치면 무너지고 맙니다. 그러나 반석 위에 지은 집은 무너지지 않습니다. 누구나 반석 위에 집을 짓듯, 안전...  
54 연중 제2주일
[레벨:10]뽀삐맘
3956 2011-02-03
..  
53 연중 제3주일 file
[레벨:10]뽀삐맘
3136 2011-02-03
...  
52 2011. 01.23 연중 제 3주일 (제 840호) file
[레벨:10]성 글라라
3788 2011-01-26
2011. 01.23 연중 제 3주일 (제 840호)  
51 대림 제1주일 imagefile
[레벨:21]성 프란.
3719 2010-11-29
대림 1주일_112810.pdf 오늘은 입니다. 전례력으로는 새해 첫날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깨어 준비하고 있어라.” 하고 말씀하십니다. 대림 시기는 사람으로 오실 구세주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준비하는 때입니다. 깨어 준비...  
50 그리스도 왕 대축일 imagefile
[레벨:21]성 프란.
4039 2010-11-29
안토니 수녀, 천과 자수, 1970년, 그리스도왕 주교좌 성당, 리버풀, 영국 전능하신 그리스도께서 “나는 길리요 진리요 생명이다”는 글이 적힌 복음서를 펼쳐들고 온 인류에게 강복을 주고 있다. 그리스도의 머리와 몸은 영광스러...  
49 연중 제33주일 imagefile
[레벨:21]성 프란.
4097 2010-11-29
오늘은 연중 제33주일이며, 평신도 주일입니다. 평신도 또한 성직자와 더불어, 그리스도를 세상에 증언하고 복음을 선포할 사명을 가집니다. 오늘날 세상은 너무나 많은 것을 요구하고, 그 요구들은 대부분 신앙과 동떨어진 삶을...  
48 연중 32주일 주보모음 imagefile
[레벨:21]성 프란.
4013 2010-11-07
연중 32 주본 Download 부활은 새로운 삶입니다. 죽음이 없다면 부활도 없습니다. 그러기에 믿음이 없는 사람들은 죽음만을 두려워하고 부활의 삶을 살려고 하지 않습니다. 죽음이 모든 것을 송두리째 앗아 간다고 생각합니다...  
47 연중 31 주일 주보 imagefile
[레벨:21]성 프란.
3262 2010-11-04
연중31주일.pdf 오늘은 연중 제31주일입니다. 주님께서는 백성의 고혈을 짜낸다고 하여 죄인 취급받던 세관장인 자캐오를 부르십니다. 뿐만 아니라, 주님께서는 몸소 자캐오의 집을 찾아 주십니다. 주님을 뵙고자 했던 자캐오의 ...  
46 연중 제30주일 (전교주일) 주보 imagefile
[레벨:21]성 프란.
3851 2010-10-28
오늘은 전교 주일이며, 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하여 기도하는 날입니다. 전교는 주님의 가르침을 세상에 전하고 선포하는 일입니다. 교회는 이를 위하여 존재하고, 그 구성원인 우리 각자는 주님의 말씀을 온몸으로 세상에 전하는 사...  
45 연중 제29주일 주보 imagefile
[레벨:21]성 프란.
4048 2010-10-18
오늘은 연중 제29주일입니다. 주님께서는 과부의 청을 들어주는 불의한 재판관의 비유를 들려주십니다. 과부는 재판관에게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며 올바른 판결을 내려 달라고 청원합니다. 하느님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이 재판관...  
44 연중 제28주일 주보 imagefile
[레벨:21]성프란..
3958 2010-10-13
오늘은 연중 제28주일입니다. 주님께서는 사마리아와 갈릴래아 사이를 지나가시다가 나병 환자 열 사람을 만나 그들을 고쳐 주십니다. 그들은 당신의 법대로, 자신들의 병이 나았다는 것을 사제들에게 인증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  
43 연중 제27주일 주보 imagefile
[레벨:21]성프란..
2885 2010-10-04
오늘은 연중 제27주일이며, 군인 주일입니다. 사도들이 주님께, “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라고 믿음을 청합니다. 주님께서는,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세상은 상전벽해(桑田碧海)가 되라 하더라도 그대로 ...  
42 연중 제26주일 주보 imagefile
[레벨:21]성프란..
3070 2010-09-27
오늘은 연중 제26주일입니다. 주님께서는 어떤 부자와 가난한 라자로의 삶에 대한 비유를 들려주십니다. 라자로는 평생을 가난에 찌들려 구걸하면서 살고, 게다가 병까지 얻었습니다. 그렇지만 그 둘의 삶의 결과는 주님 안에서 역...  
41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주보 imagefile
[레벨:21]성프란..
3747 2010-09-22
오늘은 한국의 103위 순교 성인들을 기억하는 날이며, 동시에 이름 없이 박해의 칼날에 스러져 간 모든 순교자를 기리는 날입니다. 그들은 하느님을 위하여, 그리고 신앙 때문에 기꺼이 목숨을 내놓고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신 ...  
40 연중 제24주일 주보 imagefile
[레벨:21]성프란..
3682 2010-09-15
오늘은 연중 제24주일입니다. 오늘 복음에서는 회개와 용서에 대한 말씀을 들려줍니다. 주님께서는 잃은 양을 찾아 나서는 목자와 잃었던 아들을 반갑게 맞아 주는 아버지에 관한 비유를 들려주십니다. 이렇듯이 주님께서는 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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