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정하상 바오로 한인 천주교회(ST.PAUL CHUNG HASANG KOREAN CATHOLIC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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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모음

번호
제목
글쓴이
50 그리스도 왕 대축일 imagefile
[레벨:21]성 프란.
3962 2010-11-29
안토니 수녀, 천과 자수, 1970년, 그리스도왕 주교좌 성당, 리버풀, 영국 전능하신 그리스도께서 “나는 길리요 진리요 생명이다”는 글이 적힌 복음서를 펼쳐들고 온 인류에게 강복을 주고 있다. 그리스도의 머리와 몸은 영광스러...  
49 연중 제33주일 imagefile
[레벨:21]성 프란.
4050 2010-11-29
오늘은 연중 제33주일이며, 평신도 주일입니다. 평신도 또한 성직자와 더불어, 그리스도를 세상에 증언하고 복음을 선포할 사명을 가집니다. 오늘날 세상은 너무나 많은 것을 요구하고, 그 요구들은 대부분 신앙과 동떨어진 삶을...  
48 연중 32주일 주보모음 imagefile
[레벨:21]성 프란.
3950 2010-11-07
연중 32 주본 Download 부활은 새로운 삶입니다. 죽음이 없다면 부활도 없습니다. 그러기에 믿음이 없는 사람들은 죽음만을 두려워하고 부활의 삶을 살려고 하지 않습니다. 죽음이 모든 것을 송두리째 앗아 간다고 생각합니다...  
47 연중 31 주일 주보 imagefile
[레벨:21]성 프란.
3234 2010-11-04
연중31주일.pdf 오늘은 연중 제31주일입니다. 주님께서는 백성의 고혈을 짜낸다고 하여 죄인 취급받던 세관장인 자캐오를 부르십니다. 뿐만 아니라, 주님께서는 몸소 자캐오의 집을 찾아 주십니다. 주님을 뵙고자 했던 자캐오의 ...  
46 연중 제30주일 (전교주일) 주보 imagefile
[레벨:21]성 프란.
3803 2010-10-28
오늘은 전교 주일이며, 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하여 기도하는 날입니다. 전교는 주님의 가르침을 세상에 전하고 선포하는 일입니다. 교회는 이를 위하여 존재하고, 그 구성원인 우리 각자는 주님의 말씀을 온몸으로 세상에 전하는 사...  
45 연중 제29주일 주보 imagefile
[레벨:21]성 프란.
3999 2010-10-18
오늘은 연중 제29주일입니다. 주님께서는 과부의 청을 들어주는 불의한 재판관의 비유를 들려주십니다. 과부는 재판관에게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며 올바른 판결을 내려 달라고 청원합니다. 하느님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이 재판관...  
44 연중 제28주일 주보 imagefile
[레벨:21]성프란..
3908 2010-10-13
오늘은 연중 제28주일입니다. 주님께서는 사마리아와 갈릴래아 사이를 지나가시다가 나병 환자 열 사람을 만나 그들을 고쳐 주십니다. 그들은 당신의 법대로, 자신들의 병이 나았다는 것을 사제들에게 인증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  
43 연중 제27주일 주보 imagefile
[레벨:21]성프란..
2852 2010-10-04
오늘은 연중 제27주일이며, 군인 주일입니다. 사도들이 주님께, “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라고 믿음을 청합니다. 주님께서는,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세상은 상전벽해(桑田碧海)가 되라 하더라도 그대로 ...  
42 연중 제26주일 주보 imagefile
[레벨:21]성프란..
3043 2010-09-27
오늘은 연중 제26주일입니다. 주님께서는 어떤 부자와 가난한 라자로의 삶에 대한 비유를 들려주십니다. 라자로는 평생을 가난에 찌들려 구걸하면서 살고, 게다가 병까지 얻었습니다. 그렇지만 그 둘의 삶의 결과는 주님 안에서 역...  
41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주보 imagefile
[레벨:21]성프란..
3689 2010-09-22
오늘은 한국의 103위 순교 성인들을 기억하는 날이며, 동시에 이름 없이 박해의 칼날에 스러져 간 모든 순교자를 기리는 날입니다. 그들은 하느님을 위하여, 그리고 신앙 때문에 기꺼이 목숨을 내놓고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신 ...  
40 연중 제24주일 주보 imagefile
[레벨:21]성프란..
3631 2010-09-15
오늘은 연중 제24주일입니다. 오늘 복음에서는 회개와 용서에 대한 말씀을 들려줍니다. 주님께서는 잃은 양을 찾아 나서는 목자와 잃었던 아들을 반갑게 맞아 주는 아버지에 관한 비유를 들려주십니다. 이렇듯이 주님께서는 비록 ...  
39 연중23주일 주보 imagefile
[레벨:21]성프란..
3189 2010-09-07
오늘은 연중 제23주일입니다. 주님을 따르고, 주님의 뜻을 실천한다는 것은 자신과 타인들 사이에 새로운 관계를 맺는 것을 뜻합니다. 형식주의와 타협주의에 빠지지 않고, 공상과 환상을 좇지도 않습니다. 누구에게나 십자가가 ...  
38 연중 제22주일 주보 imagefile
[레벨:21]성프란..
3074 2010-08-30
오늘은 연중 제22주일입니다. 주님께서는 안식일에 어떤 바리사이 지도자의 초대를 받습니다. 그 자리에서 주님께서는 남이 자기를 알아주는 욕심과 명예욕, 야심과 교만을 강하게 비판하십니다. 우리는, 자신을 낮추라고 하시면서, ...  
37 연중 제21주일 주보 imagefile
[레벨:21]성프란..
3093 2010-08-23
오늘은 연중 제21주일입니다. 주님께서 베푸시는 구원은 보편적입니다. 그러나 구원의 조건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일입니다. 이것은 생명의 길이신 주님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어떤 삶을 사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구원의 문...  
36 성모 승천 대축일 주보 imagefile
[레벨:21]성프란..
3781 2010-08-20
오늘은 연중 제20주일이며, 성모 승천 대축일입니다. 주님의 어머니이신 동정 마리아께서 하늘 나라로 불림을 받아 오르신 것을 기념하고, 하느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리는 날입니다. 성모님께서는 우리보다 앞서 그리스도의 부활에 ...  
35 연중 제19주일 주보 imagefile
[레벨:21]성프란..
3037 2010-08-09
오늘은 연중 제19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버지께서 하느님 나라를 기꺼이 우리에게 주실 것이라고 하십니다. 그러니 재물을 하늘에 쌓아 두고 이웃과 나누며,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준비하며 살라고 하십니다. 여기...  
34 . 56 imagefile
[레벨:21]성프란..
3667 2010-08-04
오늘은 연중 제18주일입니다. 인간은 살아가면서 원하든, 그렇지 않든 대체로 재산의 문제에 부딪히게 마련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자기 생명을 확보하려고 재산을 쌓아 두는 행위는 정말로 어리석은 짓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참...  
33 연중 17주일 주보 48 imagefile
[레벨:21]성프란..
3135 2010-08-04
오늘은 연중 제17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올바른 기도를 가르쳐 주십니다. 우리가 즐겨 바치는 ‘주님의 기도’입니다. 기도는 하느님과 나누는 대화입니다. 하느님 아버지와 이루는 자녀다운 친밀함 속에서 바쳐야 합니...  
32 연중 16주일 주보 imagefile
[레벨:21]성프란..
3290 2010-07-19
오늘은 연중 제16주일이며, 15주기를 맞는 농민 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마리아에게 좋은 몫을 선택했다며 그 몫을 누구에게도 빼앗기지 않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주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자신의 삶에서...  
31 연중 제 13 주일 교황 주일 (2010.6.27)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473 2010-06-26
오늘은 연중 제13주일이며, 교황 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때가 가까이 오자,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시기로 마음을 굳히십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따르겠다고 나서는 몇몇 사람에게 모든 것을 버리고 당신을 지금 당장 따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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