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정하상 바오로 한인 천주교회(ST.PAUL CHUNG HASANG KOREAN CATHOLIC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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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모음

번호
제목
글쓴이
492 사순 제 3주일 imagefile
[레벨:21]하늘바라기
4147 2011-03-28
주보 : 사순제3주일-032711.pdf 오늘은 사순 제3주일입니다. 오늘 전례의 주제는 ‘물’입니다. 주님을 향한 우리의 목마름과 그것을 채워 주시는 주님의 은총을 전해 주고 있습니다. 오늘 사마리아 여인은 물을 청하시는 ...  
491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2010.6.6) 주보 50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3861 2010-06-05
오늘은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자신을 송두리째 내어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성체와 성혈의 신비를 되새기는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입니다. 성찬의 식탁에서 주님의 거룩하신 몸과 피를 받아 모시면서, 우리는 그리스도와 하...  
490 삼위일체 대축일 (2010.5.30) 주보 58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3840 2010-05-29
오늘은 삼위일체 대축일입니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께서 한 분 하느님으로 계심을 묵상하는 날입니다. 완벽한 일치를 이루며 계시기에 높고 낮음이 없습니다. 그러한 일치는 우리 삶의 목표입니다. 삼위일체이신 주님께 일치를 ...  
489 연중 제18주일 주보 imagefile
[레벨:21]하늘바라기
3761 2011-08-10
연중 제 18주일.pdf 오늘은 연중 제18주일입니다. 바오로 사도는 세상의 어떤 환난과 박해도 주님 사랑에서 우리를 떼어 놓을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사랑은 성체성사를 통해 지금도 우리에게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상...  
488 그리스도의 성체성혈 대축일 6/27 imagefile
[레벨:21]하늘바라기
3753 2011-07-06
그리스도의 성체성혈 대축일 주보 : 그리스도의 성체성혈 대축일 062611.pdf 오늘은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입니다. 그리스도의 성체와 성혈은 우리에게 빵과 포도주의 형상으로 오신 예수님의 몸입니다. 우리는 이 ...  
487 연중 16주일 주보 imagefile
[레벨:21]성프란..
3643 2010-07-19
오늘은 연중 제16주일이며, 15주기를 맞는 농민 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마리아에게 좋은 몫을 선택했다며 그 몫을 누구에게도 빼앗기지 않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주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자신의 삶에서...  
486 연중 31 주일 주보 imagefile
[레벨:21]성 프란.
3603 2010-11-04
연중31주일.pdf 오늘은 연중 제31주일입니다. 주님께서는 백성의 고혈을 짜낸다고 하여 죄인 취급받던 세관장인 자캐오를 부르십니다. 뿐만 아니라, 주님께서는 몸소 자캐오의 집을 찾아 주십니다. 주님을 뵙고자 했던 자캐오의 ...  
485 성령 강림 대출일 6/12 주보 imagefile
[레벨:21]하늘바라기
3577 2011-06-14
성령 강림 대출일 6/12 주보 => 성령 강림 대축일-061211.pdf 오늘은 ‘성령 강림 대축일’입니다. 성령을 통하여 우리는 예수님을 주님이시라 고백하며 주님과 한 몸이 되었습니다. 주님의 거룩한 지체로서 우리는 각자...  
484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7/3 imagefile
[레벨:21]하늘바라기
3532 2011-07-06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7/3 주보 :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070321.pdf 오늘은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입니다. 김대건 신부님은 한국 최초의 ...  
483 연중23주일 주보 imagefile
[레벨:21]성프란..
3511 2010-09-07
오늘은 연중 제23주일입니다. 주님을 따르고, 주님의 뜻을 실천한다는 것은 자신과 타인들 사이에 새로운 관계를 맺는 것을 뜻합니다. 형식주의와 타협주의에 빠지지 않고, 공상과 환상을 좇지도 않습니다. 누구에게나 십자가가 ...  
482 예수부활 대축일 주보 imagefile
[레벨:21]하늘바라기
3506 2011-04-25
예수부활 대축일 주보 : 예수부활 대축일-042411.pdf 예수님께서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죽음이 죽음으로 끝나지 않고 오히려 온 인류에게 구원을 드러냈습니다. 이제 우리는 어둠에서 빛으로,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가게 ...  
481 연중 제 15주일 7/10 imagefile
[레벨:21]pps01
3477 2011-07-22
연중 제 15주일 7/10 : 연중 제 15주일.pdf 오늘은 연중 제15주일입니다. 주님께서는 오늘도 하늘에서 내리는 비처럼 눈처럼 말씀으로 우리에게 다가오십니다. 눈과 비가 땅을 비옥하게 하고 열매를 맺게 하듯이, 주님의 말...  
480 연중 17주일 주보 48 imagefile
[레벨:21]성프란..
3474 2010-08-04
오늘은 연중 제17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올바른 기도를 가르쳐 주십니다. 우리가 즐겨 바치는 ‘주님의 기도’입니다. 기도는 하느님과 나누는 대화입니다. 하느님 아버지와 이루는 자녀다운 친밀함 속에서 바쳐야 합니...  
479 연중 제21주일 주보 imagefile
[레벨:21]성프란..
3451 2010-08-23
오늘은 연중 제21주일입니다. 주님께서 베푸시는 구원은 보편적입니다. 그러나 구원의 조건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일입니다. 이것은 생명의 길이신 주님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어떤 삶을 사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구원의 문...  
478 연중 제17주일 주보 imagefile
[레벨:21]하늘바라기
3449 2011-08-10
연중 제 17주일.pdf 오늘은 연중 제17주일입니다. 지혜로운 사람들은 천상의 보물을 찾고, 미련한 사람들은 지상의 재물을 찾습니다. 보물은 우리 삶 한가운데 숨겨져 있습니다. 보물을 찾아 간직한 사람은 하늘 나라의 ...  
477 연중 제3주일 file
[레벨:10]뽀삐맘
3440 2011-02-03
...  
476 사순 제 4주일 주보 imagefile
[레벨:21]하늘바라기
3438 2011-04-11
사순 제 4주일 주보 : 사순제4주일-040311.pdf 오늘은 사순 제4주일입니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빛이심을 선포하시며 태어나면서부터 눈먼 이를 치유하십니다. 우리가 세상 것에 눈이 멀면 빛이신 주님께서 계셔도 그...  
475 연중 제23주일 imagefile
[레벨:21]하늘바라기
3434 2011-09-05
연중 제23주일 : 연중 제 23주일-090411.pdf 오늘은 연중 제23주일입니다. 바오로 사도는 사랑이 율법의 완성이라고 했습니다. 이웃과 화해하고 사랑의 관계를 여는 것은 신앙의 가장 아름다운 행위입니다. 우리가 안고 사는...  
474 연중 9주일 imagefile
[레벨:21]하늘바라기
3431 2011-03-07
연중 9주일 주보입니다. (03/06/2011) 연중제9주일-030611.pdf 모래 위에 지은 집은 강물이 밀려오고 비바람이 휘몰아치면 무너지고 맙니다. 그러나 반석 위에 지은 집은 무너지지 않습니다. 누구나 반석 위에 집을 짓듯, 안전...  
473 사순 제 5주일 주보 imagefile
[레벨:21]하늘바라기
3411 2011-04-11
사순 제5주일 주보 : 사순제5주일-041011.pdf 오늘은 사순 제5주일입니다. 오늘 미사의 복음은 생명의 주재자이신 주님을 드러냅니다. 주님께서는 죽음에 처한 라자로를 살리시며 “살아서 나를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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