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정하상 바오로 한인 천주교회(ST.PAUL CHUNG HASANG KOREAN CATHOLIC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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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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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부활 제 4 주일 (2010.4.25)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109 2010-04-24
오늘은 부활 제4주일이며, ‘착한 목자 주일’이라고도 하는 ‘성소 주일’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믿음에서 주님의 이끄심을 못 느끼고 있다면, 도우심의 은총을 청해야 합니다...  
21 부활 제 3 주일 (2010.4.18)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1979 2010-04-17
오늘은 부활 제3주일입니다. 복음의 제자들은 옛 직업인 어부로 돌아갔습니다. 스승님께서 돌아가신 뒤 무엇을 해야 할지 막막했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한 마리의 고기도 잡지 못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기...  
20 부활 제 2 주일 (2010.4.11) 주보 2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534 2010-04-10
오늘은 부활 제2주일이며, 하느님의 자비 주일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토마스 사도에게 발현하십니다. 그러고는 당신의 두 손과 옆구리를 보여 주십니다. 그러자 토마스는 승복하며 믿음을 고백합니다. 스승님의 애정에 감동했...  
19 부활 대축일 (2010.4.4)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777 2010-04-05
오늘은 예수 부활 대축일입니다. 예수님께서 죽음의 사슬을 끊고 부활하신 것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부활은 기적입니다. 하느님의 크신 능력입니다. 우리에게도 그분의 기적과 능력이 필요합니다. 오늘의 현실을 감당할 수 있는 부...  
18 주님 수난 성지주일 (2010.3.28)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699 2010-04-01
오늘은 주님 수난 성지 주일입니다. 우리는 미사 중에 길고 엄숙한 예수님의 수난 복음을 읽습니다. 예수님께서 잡히시고 심문받고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시는 내용입니다. 우리가 환영하는 예수님은 그렇게 고통 받는 분이심을 ...  
17 사순 제 5 주일 (2010.3.21)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652 2010-03-29
오늘은 사순 제5주일입니다. 복음의 예수님께서는 간음하다 잡힌 여인을 용서하십니다. 그녀를 고발하던 위선에 찬 사람들도 용서하십니다. 죄와 연관되신 주님이 아니라 사랑과 연관되신 주님을 기억하라는 가르침입니다. 하느님에 ...  
16 사순 제 4 주일 (2010.3.14)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750 2010-03-15
오늘은 사순 제4주일입니다. 복음 말씀은 잃었던 아들을 되찾는 아버지에 대한 말씀입니다. 작은아들은 자기 몫의 유산을 받아 내고는 모두 탕진하고 맙니다. 마침내 아무것도 없게 되자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집으로 돌아갑니다...  
15 사순 제 3 주일 (2010.3.7) 주보 46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920 2010-03-09
오늘은 사순 제3주일입니다. 복음 말씀은 회개에 관한 가르침입니다. 회개는 새로운 시작입니다. 그러므로 어둡고 무거운 단어가 아닙니다. 오히려 희망을 일깨워 주는 말입니다. 부활의 진정한 준비를 위해 다시 시작하려는 마음가...  
14 사순 제 2 주일 (2010.2.28)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555 2010-03-09
오늘은 사순 제2주일입니다. 복음의 예수님께서는 하늘 나라의 모습을 드러내십니다. 제자들의 믿음을 굳게 하시려는 배려입니다. 당신의 수난과 죽음을 보더라도 용기를 잃지 말라는 위로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도 당신의 모습...  
13 사순 제 1 주일 (2010.2.21)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782 2010-03-09
오늘은 사순 시기의 첫 주일입니다. 복음의 예수님께서는 사람은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주님의 도우심과 은총이 더욱 절실하다는 말씀입니다. 사람의 앞날은 돈과 물질로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께서 보호해...  
12 연중 제 6 주일, 설 (2010.2.14)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762 2010-02-16
오늘은 설 명절입니다. 예전부터 이날은 기쁨과 경건함으로 지냈습니다. 한 해의 첫날을 조상들과 앞서 가신 분들을 위한 제사로 시작하였습니다. 올해에도 주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계시며 필요한 은총으로 도와주실 것입니다. 하느...  
11 연중 제 5 주일 (2010.2.7)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579 2010-02-11
오늘은 연중 제5주일입니다. 복음의 예수님께서는 어부 베드로를 부르십니다. 그는 밤새 노력했지만 한 마리의 물고기도 잡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주님의 말씀을 따라 다시 그물을 내리자, 많은 고기가 잡혔습니다. 자신의 뜻을 고...  
10 연중 제 4 주일 (2010.1.31)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706 2010-01-31
오늘은 연중 제4주일입니다. 예수님의 고향 사람들은 주님의 가르침을 외면합니다. 그분에 대한 편견을 갖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주님께서는 그들에게는 기적을 베풀지 않으셨습니다. 믿음이 있어야 기적도 있다는 가르침...  
9 연중 제 3 주일 (2010.1.24)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274 2010-01-24
오늘은 연중 제3주일입니다. 복음의 예수님께서는 기쁨과 해방의 소식을 선포하십니다. 주님의 이끄심을 따라 사는 이들에게는 모든 것이 주어진다는 말씀입니다. 생활 속의 어둠을 없애 주시기를 기도해야겠습니다. 우리의 가정에 ...  
8 연중 제 2 주일 (2010.1.17)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365 2010-01-17
오늘은 연중 제2주일입니다. 복음의 예수님께서는 물로 포도주를 만드시는 기적을 베푸십니다. 이렇게 해서 카나의 혼인 잔치는 풍요로워질 수 있었습니다. 모든 일은 예수님을 초대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우리 또한 올해에는...  
7 주님세례축일 (2010.1.10)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595 2010-01-10
오늘은 주님 세례 축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버지의 뜻을 따라 세례를 받으셨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하시며 기뻐하셨습니다. 한 사람이 세례를 받으면 그만큼 하늘에서는 ...  
6 주님공현대축일 (2010.1.3)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335 2010-01-04
오늘은 주님 공현 대축일입니다. 예수님께서 인류의 구세주이심을 공적으로 선언하는 날입니다. 복음의 동방박사들은 별의 인도를 믿고 예수님을 찾아 나섰습니다. 그들은 용기 있는 사람들입니다. 우리 또한 그들처럼 믿음의 길을 ...  
5 예수 성탄 대축일 (2009.12.25)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485 2009-12-25
오늘은 예수님의 성탄일입니다. 하늘 나라의 구세주께서 아기의 모습 으로 오셨습니다. 누구나 가까이 갈 수 있는 모습입니다. 하느님을 두렵게만 생각하고 있었다면 오늘은 기쁨의 주님으로 모셔야 합니다. 구유에 계시는 아기 예...  
4 대림 제 4 주일 (2009.12.20)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557 2009-12-20
오늘은 대림 제4주일입니다. 복음의 성모님께서는 엘리사벳을 방문하십니다. 두 분은 기적의 잉태를 체험한 분들입니다. 우리에게도 기적은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도와주시고 함께하셨던 사건들입니다. 그러니 감사와 찬양으로 성탄을 ...  
3 대림 제 3 주일 (2009.12.13)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642 2009-12-13
오늘은 대림 제3주일이며 자선 주일입니다. 얼마만큼 자선을 베풀며 살고 있는지 돌아봐야겠습니다. 어렵게 사는 이들을 소홀히 하면서 자선을 생각할 수는 없는 일입니다. 매일 만나는 사람들에게 따듯함을 전하는 것이 자선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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