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정하상 바오로 한인 천주교회(ST.PAUL CHUNG HASANG KOREAN CATHOLIC CHURCH)

btnWebguideG4.JPG btnWebQtnG2.JPG
  • 오늘방문:
    617
  • 어제방문:
    1,058
  • 전체방문:
    2,405,765

현재 접속자
    회원: 2,952

주보 모음

번호
제목
글쓴이
66 부활 제 6주일 주보 imagefile
[레벨:21]하늘바라기
3036 2011-06-04
부활 제 6주일 주보 => 부 활 제 6주일-052911.pdf 오늘은 부활 제6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 오늘 우리의 보호자이신 성령을 보내 주실 것이라고 약속하십니다. 우리의 처지를 잘 아시는 주님께서는 우리를 고아로 남겨 두...  
65 부활 제 5주일 주보 imagefile
[레벨:21]하늘바라기
3129 2011-06-04
부활 제 5주일 주보 => 부활 제 5주일-052211.pdf 오늘은 부활 제5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당신께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올바른 길을 보여 주시고 무엇이 참된 삶인지...  
64 부활 제 4주일 주보 imagefile
[레벨:21]하늘바라기
3186 2011-05-30
부활 제 4주일 주보 = > 부활 제 4주일-051511.pdf 오늘은 부활 제4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목자이십니다. 목자는 양들을 알고 양들은 목자의 목소리를 알아듣습니다. 목자는 양들을 지켜 주고 푸른 풀밭과 물터로...  
63 부활 3주일 imagefile
[레벨:21]하늘바라기
3242 2011-05-30
부활 3주일 주보 => 부활 제 3주일-050811.pdf 오늘은 부활 제3주일입니다. 주님 부활은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신앙의 빛으로 체험되는 것입니다. 불신으로 닫혀 있는 우리 마음을 열 때 우리 삶 속에...  
62 부활 제 2주일 주보 imagefile
[레벨:21]탈출기
3162 2011-05-02
부활 제 2주일-050111.pdf 오늘은 부활 제2주일입니다. 또한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을 기억하는 ‘하느님의 자비 주일’입니다. 부활하신 주님께서 의심하던 토마스에게 몸소 나타나시어 십자가의 상처를 보여 주십니다. 우리는 주...  
61 예수부활 대축일 주보 imagefile
[레벨:21]하늘바라기
3352 2011-04-25
예수부활 대축일 주보 : 예수부활 대축일-042411.pdf 예수님께서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죽음이 죽음으로 끝나지 않고 오히려 온 인류에게 구원을 드러냈습니다. 이제 우리는 어둠에서 빛으로,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가게 ...  
60 주님 수난 성지 주일 imagefile
[레벨:21]하늘바라기
3190 2011-04-25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주보 : 주님 수난 성지 주일-041711.pdf 오늘은 ‘주님 수난 성지 주일’입니다. 오늘 전례에서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을 환호하며 주님을 우리의 진정한 임금님으로 모시게 됩니다. 아울러 참된 임금...  
59 사순 제 5주일 주보 imagefile
[레벨:21]하늘바라기
3316 2011-04-11
사순 제5주일 주보 : 사순제5주일-041011.pdf 오늘은 사순 제5주일입니다. 오늘 미사의 복음은 생명의 주재자이신 주님을 드러냅니다. 주님께서는 죽음에 처한 라자로를 살리시며 “살아서 나를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  
58 사순 제 4주일 주보 imagefile
[레벨:21]하늘바라기
3338 2011-04-11
사순 제 4주일 주보 : 사순제4주일-040311.pdf 오늘은 사순 제4주일입니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빛이심을 선포하시며 태어나면서부터 눈먼 이를 치유하십니다. 우리가 세상 것에 눈이 멀면 빛이신 주님께서 계셔도 그...  
57 사순 제 3주일 imagefile
[레벨:21]하늘바라기
4006 2011-03-28
주보 : 사순제3주일-032711.pdf 오늘은 사순 제3주일입니다. 오늘 전례의 주제는 ‘물’입니다. 주님을 향한 우리의 목마름과 그것을 채워 주시는 주님의 은총을 전해 주고 있습니다. 오늘 사마리아 여인은 물을 청하시는 ...  
56 사순제1주일 imagefile
[레벨:21]하늘바라기
3012 2011-03-14
주보 Download : Jubo031311.pdf 오늘은 사순 제1주일입니다. 사순 시기는 주님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하며, 통회와 보속을 하는 시간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광야에서 40일 동안 단식하시며, 부귀와 명예와 권력의 유혹을 모두 ...  
55 연중 9주일 imagefile
[레벨:21]하늘바라기
3348 2011-03-07
연중 9주일 주보입니다. (03/06/2011) 연중제9주일-030611.pdf 모래 위에 지은 집은 강물이 밀려오고 비바람이 휘몰아치면 무너지고 맙니다. 그러나 반석 위에 지은 집은 무너지지 않습니다. 누구나 반석 위에 집을 짓듯, 안전...  
54 연중 제2주일
[레벨:10]뽀삐맘
4272 2011-02-03
..  
53 연중 제3주일 file
[레벨:10]뽀삐맘
3359 2011-02-03
...  
52 2011. 01.23 연중 제 3주일 (제 840호) file
[레벨:10]성 글라라
4096 2011-01-26
2011. 01.23 연중 제 3주일 (제 840호)  
51 대림 제1주일 imagefile
[레벨:21]성 프란.
4105 2010-11-29
대림 1주일_112810.pdf 오늘은 입니다. 전례력으로는 새해 첫날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깨어 준비하고 있어라.” 하고 말씀하십니다. 대림 시기는 사람으로 오실 구세주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준비하는 때입니다. 깨어 준비...  
50 그리스도 왕 대축일 imagefile
[레벨:21]성 프란.
4538 2010-11-29
안토니 수녀, 천과 자수, 1970년, 그리스도왕 주교좌 성당, 리버풀, 영국 전능하신 그리스도께서 “나는 길리요 진리요 생명이다”는 글이 적힌 복음서를 펼쳐들고 온 인류에게 강복을 주고 있다. 그리스도의 머리와 몸은 영광스러...  
49 연중 제33주일 imagefile
[레벨:21]성 프란.
4436 2010-11-29
오늘은 연중 제33주일이며, 평신도 주일입니다. 평신도 또한 성직자와 더불어, 그리스도를 세상에 증언하고 복음을 선포할 사명을 가집니다. 오늘날 세상은 너무나 많은 것을 요구하고, 그 요구들은 대부분 신앙과 동떨어진 삶을...  
48 연중 32주일 주보모음 imagefile
[레벨:21]성 프란.
4443 2010-11-07
연중 32 주본 Download 부활은 새로운 삶입니다. 죽음이 없다면 부활도 없습니다. 그러기에 믿음이 없는 사람들은 죽음만을 두려워하고 부활의 삶을 살려고 하지 않습니다. 죽음이 모든 것을 송두리째 앗아 간다고 생각합니다...  
47 연중 31 주일 주보 imagefile
[레벨:21]성 프란.
3491 2010-11-04
연중31주일.pdf 오늘은 연중 제31주일입니다. 주님께서는 백성의 고혈을 짜낸다고 하여 죄인 취급받던 세관장인 자캐오를 부르십니다. 뿐만 아니라, 주님께서는 몸소 자캐오의 집을 찾아 주십니다. 주님을 뵙고자 했던 자캐오의 ...  
  

아이디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