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정하상 바오로 한인 천주교회(ST.PAUL CHUNG HASANG KOREAN CATHOLIC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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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398 연중 제 33 주일 (2011년 11월 13일) imagefile
[레벨:10]글라라성
2931 2011-11-11
연중 제 33주일-111311.pdf 오늘은 연중 제33주일이며 평신도 주일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 각자에게 다른 탈렌트를 주셨습니다. 이것은 사람을 차별해서 주신 것이 아니라 각자에게 필요한 일을 하도록 주셨습니다. 우리가 받...  
397 성모 승천 대축일 imagefile
[레벨:21]하늘바라기
2931 2011-08-14
성모 승천 대축일 연중 제 20주일.pdf 오늘은 성모 마리아께서 지상 생활을 마치신 다음 영혼과 육신이 함께 하늘로 올라가셨음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또한 우리 민족이 일제에서 해방된 날이기도 합니다. 우리 교회의 어머니이...  
396 부활 제 6주일 주보 imagefile
[레벨:21]하늘바라기
2905 2011-06-04
부활 제 6주일 주보 => 부 활 제 6주일-052911.pdf 오늘은 부활 제6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 오늘 우리의 보호자이신 성령을 보내 주실 것이라고 약속하십니다. 우리의 처지를 잘 아시는 주님께서는 우리를 고아로 남겨 두...  
395 사순제1주일 imagefile
[레벨:21]하늘바라기
2888 2011-03-14
주보 Download : Jubo031311.pdf 오늘은 사순 제1주일입니다. 사순 시기는 주님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하며, 통회와 보속을 하는 시간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광야에서 40일 동안 단식하시며, 부귀와 명예와 권력의 유혹을 모두 ...  
394 연중 제16주일 주보 imagefile
[레벨:21]하늘바라기
2885 2011-08-10
연중 제 16주일.pdf 오늘은 연중 제16주일이며 농민 주일입니다. 오늘 주님께서는 하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고 하셨습니다. 겨자씨는 씨앗 가운데 가장 작지만, 자라면 공중에 새들이 깃들일 만큼 커진다고 말씀하십니다...  
393 주님세례축일 (2010.1.10)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884 2010-01-10
오늘은 주님 세례 축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버지의 뜻을 따라 세례를 받으셨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하시며 기뻐하셨습니다. 한 사람이 세례를 받으면 그만큼 하늘에서는 ...  
392 연중 제 4 주일 (2010.1.31)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881 2010-01-31
오늘은 연중 제4주일입니다. 예수님의 고향 사람들은 주님의 가르침을 외면합니다. 그분에 대한 편견을 갖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주님께서는 그들에게는 기적을 베풀지 않으셨습니다. 믿음이 있어야 기적도 있다는 가르침...  
391 대림 제 3 주일 (2009.12.13)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851 2009-12-13
오늘은 대림 제3주일이며 자선 주일입니다. 얼마만큼 자선을 베풀며 살고 있는지 돌아봐야겠습니다. 어렵게 사는 이들을 소홀히 하면서 자선을 생각할 수는 없는 일입니다. 매일 만나는 사람들에게 따듯함을 전하는 것이 자선의 시...  
390 대림 제 1 주일 (2009.11.29)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847 2009-11-29
오늘은 대림 제1주일입니다. 구세주의 탄생을 준비하는 대림 시기가 이제 시작됩니다. 그분께서는 변화의 은총과 함께 오십니다. 대림 시기 동안,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을 주님께서 이끌어 주시기를 청해야겠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  
389 연중 제 24 주일 imagefile
[레벨:10]뽀삐맘
2841 2011-10-08
연중 제 24주일-091111.pdf 오늘은 연중 제24주일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하느님께 많은 빚을 지고 사는 사람임을 일깨워 주십니다. 주님의 은총과 자비를 바라보면서 이웃을 용서하고 사랑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남을 용서하고...  
388 연중 제 25 주일 imagefile
[레벨:10]뽀삐맘
2835 2011-10-08
연중 제 25주일-091811.pdf 오늘은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입니다. 자랑스러운 우리 순교 성인들은 온갖 환난과 역경과 박해 속에서도 꿋꿋이 신앙을 지켰습니다. 하느님과 맺은 ...  
387 사순 제 5 주일 (2010.3.21)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835 2010-03-29
오늘은 사순 제5주일입니다. 복음의 예수님께서는 간음하다 잡힌 여인을 용서하십니다. 그녀를 고발하던 위선에 찬 사람들도 용서하십니다. 죄와 연관되신 주님이 아니라 사랑과 연관되신 주님을 기억하라는 가르침입니다. 하느님에 ...  
386 연중 제 5 주일 (2010.2.7)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779 2010-02-11
오늘은 연중 제5주일입니다. 복음의 예수님께서는 어부 베드로를 부르십니다. 그는 밤새 노력했지만 한 마리의 물고기도 잡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주님의 말씀을 따라 다시 그물을 내리자, 많은 고기가 잡혔습니다. 자신의 뜻을 고...  
385 부활 제 2 주일 (2010.4.11) 주보 2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771 2010-04-10
오늘은 부활 제2주일이며, 하느님의 자비 주일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토마스 사도에게 발현하십니다. 그러고는 당신의 두 손과 옆구리를 보여 주십니다. 그러자 토마스는 승복하며 믿음을 고백합니다. 스승님의 애정에 감동했...  
384 사순 제 2 주일 (2010.2.28)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769 2010-03-09
오늘은 사순 제2주일입니다. 복음의 예수님께서는 하늘 나라의 모습을 드러내십니다. 제자들의 믿음을 굳게 하시려는 배려입니다. 당신의 수난과 죽음을 보더라도 용기를 잃지 말라는 위로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도 당신의 모습...  
383 대림 제 4 주일 (2009.12.20)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754 2009-12-20
오늘은 대림 제4주일입니다. 복음의 성모님께서는 엘리사벳을 방문하십니다. 두 분은 기적의 잉태를 체험한 분들입니다. 우리에게도 기적은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도와주시고 함께하셨던 사건들입니다. 그러니 감사와 찬양으로 성탄을 ...  
382 연중 제 26 주일 imagefile
[레벨:10]뽀삐맘
2702 2011-10-08
연중 제 26주일-092511.pdf 오늘은 연중 제26주일입니다. 바오로 사도는 이기심과 허영심을 버리고 남을 자신보다 낫게 여기며 돌보아 주라고 권고하십니다. 우리 교회는 겸손하게 서로를 돌보아 주는 사랑의 공동체입니다. 겸손한...  
381 예수 성탄 대축일 (2009.12.25)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654 2009-12-25
오늘은 예수님의 성탄일입니다. 하늘 나라의 구세주께서 아기의 모습 으로 오셨습니다. 누구나 가까이 갈 수 있는 모습입니다. 하느님을 두렵게만 생각하고 있었다면 오늘은 기쁨의 주님으로 모셔야 합니다. 구유에 계시는 아기 예...  
380 대림 제 2 주일 (2009.12.6)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649 2009-12-06
오늘은 대림 제2주일입니다. 복음의 가르침은 회개입니다. 잘못을 뛰어넘어 새롭게 시작하라는 말씀입니다. 오늘의 현실은 어렵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힘들더라도 다시 출발하면 주님께서 함께해 주심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우리에...  
379 연중 제 13 주일 교황 주일 (2010.6.27) 주보 imagefile
[레벨:4]스테파노
2640 2010-06-26
오늘은 연중 제13주일이며, 교황 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때가 가까이 오자,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시기로 마음을 굳히십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따르겠다고 나서는 몇몇 사람에게 모든 것을 버리고 당신을 지금 당장 따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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