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일 미사부터 정하상 바오로 본당으로 나갈 예정입니다, 신부님의 지도와 교우님들의 사랑으로 열심히 신앙생활을 약속합니다. 집사람 본명 : 오틸리아 박(김) 1938-5-27 (음)일생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