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사를 마치고 집에 와서 우리 아이들이(주일학교 유치부)종알종알 노래 부르는 걸 보고  주일학교 선생님께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조용히, 열심히, 성심성의껏 예쁘게 아이들을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께 직접적으로 감사의 표현을 전해도 되지만 그래도 저희 성당 홈피의 커뮤니티 란에 '칭찬합시다'를 하나 추가 시켜 주시면(물론 자유게시판에 해도 무관하긴 하지만~;;) 성당내에서 잔잔하게, 또 우리가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분들의 봉사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알릴 수 있는 공간이 하나쯤 있어도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어요. 어떨까요?? 좀 더 따뜻하고 훈훈한 우리 성당의 홈피를 위하야~~~^^*

 

제가 먼저 하나 해 볼게요~^^

 

주일학교 유치부 아녜스 선생님~~~

언제나 선생님의 밝고 따뜻한 마음으로 아이들 사랑으로 가르쳐주셔서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쭈~욱 아이들에게 이쁜 노래와 율동 부탁드릴게요~~^^

그렇게 아이들이 선생님을 통하여 사랑이신 하느님을 알아가도록 선생님의 전폭적인 가르침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