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기도문 중에서 구원송의 기도문이 업데이트가 안 되어서 부탁 드립니다. 

2011년 10월에 새로바뀌었는데, 예전의 문구가 남아있어서요.


더군다나 구글에서 구원송으로 검색하면 제일먼저 나오는데 다른 사람들이 헷갈릴 것 같기도 하구요,


연옥영혼(煉獄靈魂)을 돌보시되-----> 돌보시며....로 수정  해야겠네요.


부탁드립니다. 


전체기사는 아래에 나와있구요.

http://news.catholic.or.kr/WZ_NP/section/view.asp?tbcode=SEC01&cseq=1&seq=95207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주교회의는 묵주기도의 '구원을 비는 기도(구원송)'가 지역에 따라 조금씩 차이를 보임에 따라 이를 옛 기도문으로 통일했다. 통일된 기도문은 "예수님, 저희 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 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이다. 

 또 주교회의는 내년 6월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열리는 제50차 세계성체대회에 참가할 한국 순례단 규모를 74명으로 하고, 주관 여행사로 평화방송여행사를 선정했다는 사무처 보고를 들었다.

 이번에 3년 임기가 끝나는 의장 강우일(제주교구장) 주교와 부의장 김지석(원주교구장) 주교, 서기 장봉훈(청주교구장) 주교는 재임됐다. 
김원철 기자 wckim@pbc.co.kr
[기사원문 보기][평화신문  2011.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