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궁금했는데 워낙 깜빡깜빡 잊어버려서 아직까지 여쭤보질 못했네요...

한 해나 자매님과 피 스테파노 형제님은 요즘 근황이 어떠신지요?

소금반이셨는데 요즘 통 뵙지 못해 무슨 일이 있는 건 아닌지 좀 걱정도 되고...

모처럼 옛날 사진들을 열어보다 생각나서 글 올립니다.   

 

참 그리고...울 요안나 수녀님 근황은 어떠한지요?

늘 소리없이 일해오셨는데 죄송스런 맘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