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20 아네스 자매님 댁에서 소금반 2월 반모임을 갖었습니다.

이번 반모임은 어느때와 달랐던 것 같습니다.

 

나눔 내내  모두들 행복한 모습이더라구요..

 

보나 자매님이 나눔 차례에서

오늘 정말 모임 좋았다며  이런 나눔이라면 항상 나오고 싶은 생각이 들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모두의 표정은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어제는 참 좋았습니다. 

 

식사를 먼저해서 시간에 쫓기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또한 복음나눔 제목이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마태오  6,24-34 이라

요즘 정말  힘든 생활 때문에 복음 구구 절절이 서로의 마음에 와 닿을 수 이었습니다.

 

쉽게 2시간이 흘렀고  

자매님과 형제님들의  솔직하고 진솔된 나눔속에는

어느 순간 하느님의 성령이 오셨던것 같습니다.

 

은총을 받은 교우님들은 행복, 감사의 표정들이었습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