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코 (Fresco)는 a fresco (방금 회를 칠한 위에) 라는 이탈리아어에서 나온 낱말로서 르네상스와 바로크 시대에 많이 그려진 벽화를 일컫는다.

유래와 역사: 프레스코는 인류 회화사에서 아마 가장 오래된 그림의 기술 혹은 형태로 여겨진다. 기원전 약 3000년에미노스문명의 중심지인 크레타 섬의 크노소스의 벽화는 프레스코의 기술로 그려졌으며, 기원전 5세기 이래 중국, 한국, 일본에서도 그려진 불교의 대부분의 벽화는 프레스코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한국의 삼한시대의 고분벽화 역시 프레스코의 기술을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위키글을 인용했습니당,,,





왜 갑자기 프레스코냐구요?

이유가 있습다.

전 직업화가가 아니고 평론이나 미학 조회가 있는 사람도 아님니다.

단지 그림이 좋지요,,, 

근데 그림이나 예술이라함 속되게 돈 있는 사람들의 유희로 각인된 울나라 정서가 안타까워서 가끔 이야기 하곤 합니다.

먼저 연재에 말씀드렸듯 ,

그림은 글보다 쉽다는것 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아시겠지만 글은 소통의 기본이지만 옛사람들에게 글이란 계급의 종속물이 었을때가 있었죠,,,

힘을 가지고 있는이가 자신의 권위나 힘을 알리기 위해 글을 만들고 역사를 쓰지만 글을 모르는 이가 많았기에 그림으로 그려 글보다 많은 정보나 전달력을 주고자 한적도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박해시기에 예수님을 알리고 알기위해 글보다 그림으로 서로를 알리고 성경을 그렸던 때도 있었구요,,, Catacomb)


이렇듯 그림은 인간이 가지는 오감을 이용한 기본적인 소통의 수단이자 오래된 방법입니다.

같은 책이나 말을 들어도 서로가 느끼는 감정이나 해석이 다르듯, 그림도 역시 마찮가지 라고 믿습니다.

모르고 봐도 점,선 면 그리고 색이 눈에 들어오시고 공유할수 있는 감정이 쪼매만이라고 있다면 그림을 충분히 이해하시는 겁니다

전 그렇게 믿고 있습다...(많이 쓰면 지겨우니 오늘은 이만하구여)


그래서 가장 오래된 회화의 기법인 프래스코 기법이 어떻게 쓰였는지

간단한 그림을 하나 보시고 위에 말씀 드렸던 소통의 의미에서 느껴보심

이번 그림은 쉬울듯 합니다.

catacomb.jpeg

자아~~ 문제

제목이 몰까요? (Tip: 느낌 + 있는그대로)  ~한 ~자,,,

답 다 드렸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