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내반 형제자매님들


감축드리옵니다.

본당 전체를 아우르시느라 애쓰신 성 프란님, 종횡무진 열정적인 활동으로 본당 싸이트에 생명력을 크게 주신 리오바님의 노고에도 박수를 보냅니다.

단발의 행사로 끝나지 않고 이러한 열기가 저희들 삶에 활력을 주는 나눔의 공간으로 계속 커나가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