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큰 상을 받았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자신있게 시작했는데 갈수록 우열을 가르기 힘들만큼 열정이 대단하신 분들을 보면서 긴장했지만, 홈페이지가 나날이 북쩍북쩍 해지는것을 보고 진심으로 많이 뿌듯했어요. 처음으로 하루 조회수 100을 넘기던 날은 운영자 분께 쪽지를 보냈던 기억이 납니다. <형제님! 100을 넘었어요!!!와~~~> 하고요.

 

우선, 저희 미리내반 식구들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이것이 어디 반장 혼자 열의를 표한다고 되는 일이던가요...모든 부분에 적극 협조 해주시고 뒤에서 격려해주신 덕분이예요. 저희 반 모두 칭찬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감사해요.

더불어, 온라인 댓글에서나 오프라인 성당에서나 저에게 힘을 주셨던 다른 구역 여러 형제 자매님들께도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너무 많은 힘이 됬습니다.

 

상을 탔으니 이제 책임감이 더욱 생깁니다.

앞으로 꾸준한 홈피 활동으로 더욱더 활성화된 성 정하상 바오로 성당 홈페이지가 되는데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상을 타신 글로리반, 믿음반, 호산나반, 빨마반 분들께도 축하말씀 전하며 이곳에서 자주 뵙기로 해요!!

바램이 있다면, 그 외에 다른 반 분들도 자주 뵐수 있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네요^^

회원 1000명을 돌파하는 그날까지..~~ 화이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