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제가 점점 게을러져서 이제야 사진을 올립니다.

오전에 날씨만 좀 좋았더라도 더 좋은 성과를 올릴 수 있었을텐데...쬐끔 아쉽습니다.

참여해주신 본당 신자분들과 그날 고생많이 하신 미리내 반 형제 자매분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그라지세일 날, 가장 분주했던 시각에 모습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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